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서울 도심에서 먼저 열린 레고랜드 어드벤처

롤러코스터의 스릴과 불을 뿜는 레고 드래곤으로 레고랜드의 상상력과 방문 기대감을 서울 도심에서 먼저 체험하게 만든 레고랜드

3D/Fooh

제작진

GW.Park

아트

YH.Jung

기획

Brief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는 신규 어트랙션의 짜릿함과 레고랜드가 가진 판타지한 세계관을 더 많은 사람에게 강하게 알릴 수 있는 FOOH 캠페인이 필요했습니다. 테마파크 캠페인은 실제 방문 전에도 놀이기구의 스릴과 공간의 상상력을 먼저 느끼게 만들어야 합니다.

위에이알은 남산타워를 레고랜드 스핀짓주 롤러코스터가 달리는 장면과, 광화문 광장에 불을 뿜는 거대한 레고 드래곤이 등장하는 장면을 함께 구성했습니다. 롤러코스터 장면은 신규 어트랙션의 속도감과 회전감을 도시 스케일로 보여주고, 드래곤 장면은 현실과 판타지가 맞닿는 순간을 통해 레고랜드의 세계관을 강하게 전달합니다.

두 콘텐츠는 모두 서울의 익숙한 랜드마크를 레고랜드의 어드벤처 무대로 바꿔, 방문 전에도 ‘가보고 싶다’는 기대감을 만드는 역할을 했습니다.

Challenge

테마파크 캠페인은 어떻게 방문 전부터 스릴과 판타지를 체감하게 만들 수 있을까?

테마파크의 매력은 직접 타고 보고 경험하는 순간에 완성되지만, 홍보 단계에서는 그 감각을 영상만으로 먼저 전달해야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는 레고랜드의 신규 어트랙션이 주는 짜릿함과 레고 세계관의 판타지를 서울 도심의 익숙한 공간 안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듯한 장면으로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Thrill Before Visit
방문 전에도 롤러코스터의 속도감과 회전감을 상상할 수 있는 장면 설계

Fantasy in Real City
광화문 광장에 불을 뿜는 레고 드래곤을 등장시켜 현실과 판타지가 맞닿는 순간 연출

Landmark Adventure
남산타워와 광화문을 레고랜드의 어드벤처 무대로 바꿔 도시 속 방문 기대감 형성

Solution

위에이알은 레고랜드의 방문 기대감을 두 가지 FOOH 장면으로 설계했습니다.

첫 번째는 남산타워를 중심으로 레고랜드 스핀짓주 롤러코스터가 회전하며 달리는 장면입니다. 누구나 아는 랜드마크를 어트랙션 코스로 바꿔, 신규 놀이기구의 속도감과 높이감을 서울 도심에서 먼저 체감하게 했습니다.

두 번째는 광화문 광장에 불을 뿜는 거대한 레고 드래곤이 등장하는 장면입니다. 화면을 넘어 전해지는 열기와 몰입감으로 레고랜드의 판타지한 세계관을 현실 공간 위에 펼쳤습니다.

두 장면은 모두 서울 도심을 레고랜드의 놀이와 모험이 시작되는 공간처럼 바꿔, 테마파크 방문 전 기대감을 강하게 만들었습니다.

Roller Coaster Takeover
남산타워를 감싸고 도는 스핀짓주 롤러코스터로 신규 어트랙션의 스릴을 시각화

LEGO Dragon Encounter
광화문 광장에 불을 뿜는 거대한 레고 드래곤을 등장시켜 현실과 환상의 접점을 구현

City Adventure Stage
서울의 대표 공간을 레고랜드 어드벤처 무대로 전환해 방문 욕구를 자극

Theme Park Teaser
짧은 영상 안에서 스릴, 판타지, 가족형 테마파크 기대감을 함께 전달

Impact

레고랜드 FOOH 캠페인은 신규 어트랙션의 스릴과 레고 세계관의 판타지를 서울 도심에서 먼저 체험하게 만든 사례입니다. 남산타워를 달리는 롤러코스터는 방문 전에도 어트랙션의 짜릿함을 상상하게 만들었고, 광화문에 등장한 레고 드래곤은 현실 공간에 판타지가 열린 듯한 강한 몰입감을 전달했습니다.

이를 통해 레고랜드는 테마파크의 즐거움을 실제 방문 전부터 도시 속 바이럴 장면으로 경험하게 만들며, 가족 단위 방문객과 잠재 고객의 관심을 끌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Beyond Creative to the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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