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
GW.Park
아트
YH.Jung
기획
Brief
TAMS ZERO는 롯데월드 팝업스토어 오픈과 함께, 제로 칼로리의 시원함을 소비자에게 강하게 전달할 수 있는 콘텐츠가 필요했습니다. 팝업스토어 홍보는 오픈 소식을 알리는 데서 끝나지 않고, 브랜드가 제공하는 감각을 먼저 경험하게 해야 합니다. TAMS ZERO의 핵심은 무더위를 날리는 짜릿한 시원함이기 때문에, 이를 한눈에 보이는 장면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위에이알은 잠실의 대표 랜드마크인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를 배경으로, 거대한 인형뽑기 기계 안에 탐스제로 캔이 가득 차 있는 FOOH 장면을 기획했습니다. 제품을 “시원함을 뽑아내는 경험”으로 표현해 팝업에 대한 호기심을 높였습니다.
Challenge
팝업스토어 오픈 소식을 어떻게 더 재미있고 직관적으로 알릴 수 있을까?
음료 브랜드의 팝업 홍보는 제품의 맛과 감각이 먼저 떠올라야 방문 동기로 이어집니다. 단순한 장소 안내보다, 브랜드를 체험하고 싶게 만드는 시각적 장면이 필요합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과제는잠실이라는 실제 장소성과 브랜드의 청량하고 가벼운 이미지를 연결해, 팝업스토어 오픈 소식을 하나의 놀이처럼 기억하게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Cool Product Reveal:
제품이 물보라와 함께 등장하는 장면으로 시원함을 즉각 전달
Popup Attraction:
롯데월드 팝업스토어 방문 전부터 궁금증과 기대감을 형성
Playful Machine:
인형뽑기 기계 콘셉트로 제품 경험을 유쾌하고 참여감 있게 표현
Solution
위에이알은 TAMS ZERO 제품을 초대형 인형뽑기 기계 안에서 등장시키는 FOOH 장면으로 구성했습니다. 도심 속 빌딩을 배경으로 거대한 기계가 나타나고, 기계가 자동으로 움직이며 TAMS ZERO 캔을 뽑아 올리는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이 연출은 제품의 playful한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동시에, 팝업스토어에 대한 놀이적 기대감을 만듭니다. 제품 오브젝트와 인형뽑기 기계의 스케일을 결합해 TAMS ZERO의 가볍고 즐거운 브랜드 무드를 단순 설명이 아닌 시각적 체험으로 전달했습니다.
Giant Claw Machine:
초대형 인형뽑기 기계를 활용해 제품 등장 순간의 재미와 주목도 향상
Splash VFX:
물보라 연출로 TAMS ZERO의 차갑고 시원한 이미지를 시각화
Product Reveal Motion:
제품이 뽑히듯 등장하는 구조로 팝업 홍보와 브랜드 경험을 연결
Coolness Visualization:
제로 칼로리의 가볍고 시원한 느낌을 강한 FOOH 장면으로 표현
Impact
Zero Degrees of Cool은 TAMS ZERO의 팝업스토어 오픈과 제품의 시원함을 하나의 장면으로 연결한 FOOH 콘텐츠입니다. 초대형 인형뽑기와 물보라 속 제품 등장은 팝업에 대한 호기심을 만들고, TAMS ZERO의 쿨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하게 각인시켰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음료 브랜드가 팝업 홍보와 제품 감각을 FOOH로 결합해, 방문 전부터 체험 기대감을 만들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