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
Y.Byeon
아트 리드

Brief
CU는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중심으로 변화한 소비 환경 속에서,
오프라인 매장과 고객 사이의 관계를 디지털 채널에서도 이어가야 했습니다.
편의점은 일상과 가장 가까운 리테일 브랜드이지만, 온라인에서는 제품 소식과 이벤트가 흩어지기 쉽습니다.
CU는 ‘고객과의 거리, 단 100m를 좁히다’라는 방향 아래,
제품 혜택과 기획전, 참여형 이벤트를 꾸준히 전달하는 소셜 채널 운영 전략이 필요했습니다.
위에이알은 CU의 제품 소식, 생활형 콘텐츠, 시즌 이슈, 참여 이벤트를 하나의 채널 흐름으로 구성해,
오프라인 매장의 친근함이 온라인에서도 유지되도록 운영했습니다.
Challenge
편의점 브랜드의 매장 친밀도를 온라인 채널에서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까?
편의점 브랜드는 고객의 일상 가까이에 있지만, 온라인에서는 많은 브랜드 콘텐츠 사이에서 쉽게 묻힐 수 있습니다.
단발성 이벤트만으로는 지속적인 관계를 만들기 어렵고, 제품 소식만 반복하면 채널의 매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과제는 CU의 혜택과 제품, 생활형 이슈를 균형 있게 구성해
고객이 꾸준히 반응할 수 있는 소셜 채널 운영 구조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Always-on Retail Content:
제품 소식과 시즌 이슈를 꾸준히 연결하는 상시 채널 운영 구조 구축
Benefit-led Communication:
아는 혜택, 기대 혜택, 성취 혜택을 구분해 고객 관심도와 참여 동기 강화
Online-offline Connection:
오프라인 매장 경험을 온라인 콘텐츠로 확장해 브랜드 접점 지속성 확보
Solution
위에이알은 CU 소셜 채널을 제품 정보, 기획전, 참여형 이벤트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운영 구조로 정리했습니다.
제품 소개는 고객이 바로 이해할 수 있는 혜택 중심으로 전달하고,
기획전은 시즌과 상황에 맞는 기대감을 만드는 콘텐츠로 구성했습니다.
참여형 이벤트는 고객이 직접 반응하고 결과를 남길 수 있도록 설계해,
단순 노출을 넘어 채널 내 상호작용을 만들었습니다.
이 운영 방식은 CU가 일상 가까이에 있는 브랜드라는 인식을 온라인에서도 지속적으로 유지하도록 돕습니다.
Product Benefit Content:
제품 정보와 혜택을 고객이 바로 이해할 수 있는 소셜 콘텐츠로 구성
Seasonal Campaign Flow:
시즌 이슈와 기획전을 연결해 채널 콘텐츠의 맥락성과 기대감 강화
Participation Event Design: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고객 반응과 채널 내 상호작용 유도
Consistent Brand Tone:
CU의 친근하고 생활 밀착적인 브랜드 톤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운영 체계 구축
Impact
CU 채널운영은 오프라인 매장의 친근함과 편의점 브랜드의 생활 밀착성을 온라인 소셜 채널로 확장한 프로젝트입니다.
제품, 혜택, 기획전, 참여형 이벤트가 하나의 흐름으로 운영되며 고객과의 접점이 꾸준히 유지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CU는 디지털 환경에서도 일상 가까운 리테일 브랜드로 인식될 수 있는 채널 기반을 강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