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
히라클 유토피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토당이와 히토를 활용해 공공기관의 신뢰감을 놓치지 않고, 브랜드 메시지를 더 친근하고 즐거운 방식으로 전달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3D/Fooh
제작진
JW.Park
개발
YH.Jung
기획
Brief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공공기관의 브랜드 메시지를 더 친근하고 즐거운 방식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스코트 캐릭터를 활용한 디지털 캠페인이 필요했습니다. 공공기관 메시지는 신뢰감이 중요하지만, 사용자에게는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MZ세대와 디지털 채널에서 소통하려면 캐릭터와 상호작용을 통해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경험하게 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위에이알은 HIRA의 캐릭터 토당이와 히토를 활용해, 현실 공간 위에 구름과 무지개가 펼쳐지는 히라클 유토피아 AR 필터를 제작했습니다.
Challenge
공공기관의 브랜드 메시지를 어떻게 사용자에게 더 쉽고 친근한 디지털 경험으로 전달할 수 있을까?
공공기관 캠페인은 정보 전달에 집중하기 쉽지만, 사용자가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공유하려면 즐거운 체험 요소가 필요합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과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캐릭터를 활용해, 브랜드를 어렵지 않고 귀엽고 환상적인 AR 경험으로 만날 수 있게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Public Message Friendly:
공공기관 메시지를 딱딱한 설명이 아닌 친근한 캐릭터 경험으로 전환
Mascot Worldbuilding:
토당이와 히토를 중심으로 구름과 무지개가 펼쳐지는 브랜드 세계 구성
AR Participation:
사용자가 현실 공간 위에서 캐릭터와 함께 촬영하고 공유할 수 있는 구조 설계
Solution
위에이알은 스마트폰 카메라가 현실 공간을 인식하면 히라클 유토피아가 펼쳐지는 AR 필터를 구현했습니다. 사용자는 자신이 있는 공간 위에 구름과 무지개, 캐릭터가 등장하는 장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토당이와 히토는 공공기관 브랜드를 더 부드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며, 사용자는 캐릭터와 함께 영상이나 사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정보 중심의 공공 메시지를 판타지적인 참여 경험으로 바꿔,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인상을 남기도록 설계되었습니다.
World AR Effect:
현실 공간 위에 구름과 무지개가 펼쳐지는 AR 환경을 구현
Mascot Interaction:
토당이와 히토 캐릭터가 사용자의 화면 속에 등장해 친근한 브랜드 접점
Fantasy Tone Design:
공공기관 이미지가 부드럽게 느껴지도록 밝고 환상적인 시각 톤 적용
Shareable Public Campaign:
사용자가 촬영하고 공유하기 쉬운 캐릭터 중심 AR 경험으로 구성
Impact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히라클 유토피아 AR 캠페인은 공공기관 브랜드 메시지를 캐릭터 기반 AR 경험으로 확장한 사례입니다.사용자는 토당이와 히토가 등장하는 환상적인 공간에서 콘텐츠를 만들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더 친근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공공기관도 AR과 캐릭터를 활용해 딱딱한 메시지를 사용자가 참여하고 공유하고 싶은 디지털 캠페인으로 바꿀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