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
GW.Park
아트
YH.Jung
기획
Brief
세븐일레븐은 1년에 단 하루 진행되는 711데이를 소비자에게 강하게 각인시킬 수 있는 콘텐츠가 필요했습니다. 브랜드 데이는 짧은 기간에 집중적으로 인지도를 높여야 합니다. 특히 편의점 이벤트는 일상적인 혜택처럼 보이기 쉬워, 이벤트 당일의 특별함을 더 크게 느끼게 만드는 장면이 필요했습니다.
위에이알은 세븐일레븐의 시그니처 커피가 도심 속에서 거대한 도미노처럼 연속적으로 쓰러지고, 마지막에 711데이 홍보 포스터가 펼쳐지는 FOOH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Challenge
하루뿐인 브랜드 이벤트를 어떻게 소비자가 바로 기억하는 시각적 장면으로 만들 수 있을까?
711데이는 세븐일레븐에게 중요한 브랜드 이벤트지만, 단순 고지만으로는 소비자의 시선을 오래 붙잡기 어렵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과제는 숫자와 날짜 중심의 이벤트 정보를 세븐일레븐의 제품 자산과 연결해, 재미있고 직관적인 FOOH 장면으로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Event Day Impact:
711데이라는 하루 한정 이벤트의 특별함을 큰 시각적 사건으로 표현
Coffee Domino Hook:
시그니처 커피가 연속적으로 쓰러지는 움직임으로 즉각적인 주목 유도
Poster Reveal:
도미노 이후 이벤트 포스터가 펼쳐지며 프로모션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
Solution
위에이알은 세븐일레븐 커피를 거대한 도미노 오브젝트로 재해석했습니다. 도심 속에 세워진 커피 오브젝트들이 차례로 쓰러지고, 711데이 포스터가 펼쳐지는 구조는 이벤트 메시지를 재미있는 연쇄 반응으로 보여줍니다. 소비자는 도미노의 움직임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711데이 메시지에 도달합니다. 이 콘텐츠는 편의점 이벤트를 단순 할인 고지가 아니라, 일상 공간에서 벌어진 유쾌한 장면으로 전환했습니다.
Giant Coffee Domino:
세븐일레븐 커피를 대형 도미노 오브젝트로 구현해 시선을 끄는 움직임
Sequential Motion:
커피가 연속적으로 쓰러지는 구조로 영상의 몰입감과 기대감 증대
711 Day Reveal:
도미노 이후 포스터가 펼쳐지는 장면으로 이벤트 정보를 명확하게 전달
Urban Event Scene:
도심 공간을 배경으로 편의점 이벤트를 더 크고 특별한 장면으로 확장
Impact
The Coffee Domino는 세븐일레븐의 711데이를 커피 도미노라는 강한 FOOH 장면으로 알린 콘텐츠입니다. 거대한 커피 오브젝트의 연쇄 움직임은 이벤트의 주목도를 높였고, 마지막 포스터 공개는 711데이 메시지를 명확하게 각인시켰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편의점 브랜드의 단기 프로모션도 제품 자산과 FOOH 연출을 결합하면 더 강한 바이럴 이벤트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