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송미술관
신윤복 화백이 그려주는 나? 정선 간송미술관 AI 콘텐츠
유저의 사진을 신윤복 화백의 화풍으로 변환시키는 경험을 통해 전시 작품과 감정적으로 연결시킨 간송미술관
3D/Fooh
제작진
SH.Jeong
AI
JW.Park
개발
Brief
간송미술관은 ‘나를 그리다: 신윤복 정선’ 전시를 통해 고전 예술의 가치를 현대 관람객이 더 가깝게 경험할 수 있는 방식을 필요로 했습니다. 고전 회화는 작품 자체의 가치가 크지만, 관람객이 직접적인 연결감을 느끼기까지는 거리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전시 경험을 더 오래 기억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관람객이 작품을 보는 데서 나아가, 전시 작품과 연결하는 참여형 장치가 필요했습니다.
위에이알은 관람객이 키오스크에서 촬영한 사진을 AI가 신윤복 화풍으로 변환하고, 결과물을 고화질 포토카드로 출력할 수 있는 AI 인터랙티브 키오스크를 구축했습니다.
Challenge
고전 회화 전시를 어떻게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소장하는 경험으로 만들 수 있을까?
전시는 관람 후 시간이 지나면 기억이 흐려지기 쉽습니다. 특히 고전 예술은 작품 감상만으로 끝나지 않고, 관람객이 자신의 경험으로 남길 수 있는 결과물이 있을 때 더 강하게 기억됩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과제는 신윤복과 정선의 화풍을 관람객의 얼굴에 적용해, 전통 회화를 개인적인 체험과 소장 가능한 결과물로 확장하는 것이었습니다.
Artwork Participation:
관람객이 명화를 보는 데서 나아가 자신의 얼굴로 화풍을 체험
AI Style Transfer:
촬영된 인물 사진을 신윤복 화풍으로 변환하는 AI 기술 적용
Museum Memory:
결과물을 포토카드로 출력해 전시 경험을 소장 가능한 기억으로 전환
Solution
위에이알은 전시 공간 안에 AI 인터랙티브 키오스크를 구축했습니다. 관람객은 키오스크 앞에서 자신의 사진을 촬영하고, AI는 이를 전시 콘셉트에 맞는 고전 회화 스타일로 변환합니다. 변환된 이미지는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고화질 포토카드로 출력되어 관람객이 직접 가져갈 수 있습니다.
이 경험은 고전 예술을 어렵게 설명하는 대신, 관람객이 자신의 얼굴로 화풍을 체험하며 작품과 감정적으로 연결되도록 만듭니다.
AI Portrait Capture:
키오스크에서 관람객의 인물 사진을 촬영하고 AI 변환을 위한 입력값으로 활용
Shin Yun-bok Style Transfer:
신윤복 화풍의 시각적 특징을 반영해 관람객 이미지를 전통 회화 스타일로 변환
Kiosk Experience Flow:
촬영, 변환, 확인, 출력까지 전시 동선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
Photo Card Output:
변환된 이미지를 포토카드로 출력해 전시 경험을 개인적인 기념품으로 전환
Impact
나를 그리다 : 신윤복 정선 AI 콘텐츠는 고전 회화 전시를 관람객 참여형 경험으로 확장한 사례입니다. 관람객은 작품을 바라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자신의 얼굴이 전통 화풍으로 변환되는 과정을 경험하며 전시와 더 깊이 연결될 수 있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미술관과 전시 공간이 AI 기술을 활용해 관람 경험을 더 개인적이고 소장 가능한 방식으로 확장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