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트현대
Connecting New Experiences <커넥트현대>
헬리콥터가 실제로 커넥트현대 부산점의 새 간판을 설치하는 듯한 모습을 통해 부산점 리브랜딩을 기념한 커넥트현대
3D/Fooh
제작진
GW.Park
아트
YH.Jung
기획
Brief
커넥트현대는 부산점의 리브랜딩을 기념하며, 새로운 브랜드명과 공간의 변화를 대중에게 강하게 알릴 수 있는 콘텐츠가 필요했습니다. 리브랜딩은 단순히 간판이나 이름이 바뀌는 일이 아니라, 소비자가 브랜드를 다시 인식하는 계기입니다. 특히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변화의 순간 자체가 기억에 남는 장면이 되어야 합니다.
위에이알은 헬리콥터가 커넥트현대의 새 간판을 건물 외벽에 설치하는 FOOH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새 이름이 하늘에서 내려와 건물에 걸리는 장면을 통해 리브랜딩의 시작을 크고 직관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Challenge
리브랜딩 소식을 어떻게 단순 공지가 아니라 기억에 남는 브랜드 사건으로 만들 수 있을까?
새로운 이름과 브랜드 방향성은 소비자에게 반복적으로 노출되어야 하지만, 첫인상에서 강한 장면을 만들면 변화가 더 빠르게 각인됩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과제는 커넥트현대 부산점의 새 출발을 지역 랜드마크급 시각 이벤트처럼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Rebranding Moment:
브랜드명이 바뀌는 순간을 대형 간판 설치 장면으로 시각화
Landmark Scale:
부산점 건물 전체를 활용해 리브랜딩의 규모감과 존재감을 전달
New Experience Signal:
커넥트현대라는 이름이 새로운 경험의 시작임을 직관적으로 각인
Solution
위에이알은 헬리콥터가 새 간판을 공중에서 들어 올려 건물에 설치하는 FOOH 장면을 설계했습니다. 건물 구조와 외벽, 빛의 반사, 주변 환경을 고려해 실제로 간판 교체가 벌어지는 듯한 현실감을 만들었습니다. 헬리콥터와 대형 간판의 스케일은 리브랜딩의 변화를 더 극적으로 보여줍니다.
이 콘텐츠는 “새로운 커넥트현대가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글로 설명하지 않고, 건물 위에 새 이름이 걸리는 순간으로 전달합니다.
Helicopter Signage Scene:
헬리콥터가 새 간판을 들어 올리는 장면으로 리브랜딩의 시작을 극적으로 표현했습니다.
Building Facade Compositing:
건물 외벽과 간판 오브젝트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공간감과 조명을 조율했습니다.
Brand Name Reveal:
커넥트현대의 새 이름이 건물 위에 걸리는 순간을 핵심 장면으로 구성했습니다.
Regional Landmark Story:
부산점의 변화를 지역 랜드마크급 이벤트처럼 보이도록 연출했습니다.
Impact
Connecting New Experiences는 커넥트현대 부산점의 리브랜딩을 FOOH 콘텐츠로 강하게 각인시킨 사례입니다. 헬리콥터가 새 간판을 설치하는 장면은 이름 변경이라는 정보를 하나의 시각적 사건으로 바꾸었고, 커넥트현대의 새로운 출발을 대중이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리브랜딩 캠페인이 FOOH를 통해 단순 안내를 넘어, 브랜드 변화의 순간을 공유 가능한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