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Marshmallows? NO, it's Mallows time!

곤포 사일리지를 마시멜로우처럼 보는 밈에서 출발한 롯데월드 멜로우즈의 귀여운 탄생 스토리

3D/Fooh

제작진

GW.Park

아트

YH.Jung

기획

Brief

롯데월드는 새로운 마스코트 ‘멜로우즈’의 첫인상을 귀엽고 유쾌하게 각인시킬 콘텐츠가 필요했습니다.

위에이알은 단순 소개보다 사람들이 기억할 만한 장면이 필요하다 판단해 논밭의 곤포 사일리지가 사람들 사이에서 ‘대형 마시멜로우 같다’고 이야기되는 밈적 인식에 주목했습니다. 그 익숙한 농촌 풍경을 롯데월드 캐릭터 세계와 연결해, 곤포 사일리지처럼 보이던 마시멜로우가 멜로우즈 캐릭터로 태어나는 귀여운 FOOH 탄생 스토리로 재구성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캐릭터 런칭을 설명형 콘텐츠가 아니라, 사람들이 “이게 뭐야?” 하고 멈춰 보게 만드는 짧은 이야기로 만든 사례입니다.

Challenge

브랜드의 새 캐릭터의 첫인상을 더 인상깊게 남길 수 있을까?

새로운 캐릭터는 이름과 이미지를 단순히 보여주는 것만으로는 빠르게 기억되기 어렵습니다. 특히 런칭 초기에는 캐릭터가 왜 귀엽고 어떤 세계관을 가졌는지 직관적으로 전달되는 첫 장면이 중요합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과제는 ‘곤포 사일리지가 대형 마시멜로우처럼 보인다’는 일상 속 밈을 캐릭터 탄생 서사로 바꾸고, 멜로우즈의 말랑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한 번에 이해시키는 것이었습니다.

Meme-based Insight:
곤포 사일리지를 대형 마시멜로우처럼 보는 대중적 밈을 캐릭터 탄생 아이디어로 전환

Character Origin Story:
새로운 마스코트 멜로우즈가 어디서 태어났는지 기억되는 짧고 귀여운 시작 장면 설계

Cute Viral Hook:
익숙한 논밭 풍경과 말랑한 캐릭터 변신을 결합해 사람들이 멈춰 보고 공유하고 싶은 반응 포인트 구성

Solution

위에이알은 멜로우즈의 등장을 ‘논밭의 대형 마시멜로우가 캐릭터로 태어나는 순간’으로 연출했습니다. 현실의 논밭에 놓인 곤포 사일리지가 마시멜로우처럼 보이는 밈을 기반으로, 말랑한 오브젝트가 멜로우즈 캐릭터로 변신하는 FOOH 장면을 구성했습니다. 이후 초대형 냉장고로 들어가는 장면은 캐릭터의 귀여움과 비현실적인 재미를 동시에 만듭니다.
멜로우즈가 단순히 소개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귀여운 사건 속에서 탄생한 캐릭터처럼 기억되도록 만들었습니다.

Mallows Birth Scene:
논밭 속 말랑한 오브젝트가 캐릭터로 변신하는 과정을 통해 멜로우즈의 탄생을 귀엽게 표현

FOOH Comedy Sequence:
초대형 냉장고로 들어가는 비현실적 사건을 더해 짧은 영상 안에 유머와 후킹 포인트 형성

Mascot Launch Storytelling:
새 캐릭터를 설명하지 않고 탄생 스토리로 보여줘 이름과 이미지를 더 쉽게 기억하도록 설계

Hay Bale Meme Adaptation:
곤포 사일리지를 대형 마시멜로우로 보는 밈을 멜로우즈 캐릭터 세계관의 출발점으로 활용

Impact

It’s Mallows Time!은 논밭의 곤포 사일리지를 대형 마시멜로우처럼 보는 밈을 롯데월드 새 캐릭터 멜로우즈의 탄생 스토리로 바꾼 FOOH 콘텐츠입니다.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던 시각적 농담을 활용해 캐릭터의 말랑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빠르게 이해시키고, 멜로우즈를 단순한 신규 마스코트가 아니라 ‘논밭의 마시멜로우에서 태어난 캐릭터’로 기억하게 만들었습니다.

위에이알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캐릭터 런칭 콘텐츠가 밈, 세계관, FOOH 연출을 결합해 더 강한 바이럴 장면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Beyond Creative to the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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