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랜드 버거

노브랜드 메가바이트 커리 한 입으로 인도가 내 입안에

신제품의 '커리' 풍미를 하나의 여행 경험처럼 표현해 소비자가 맛을 상상하게 만든 노브랜드

3D/Fooh

제작진

GW.Park

아트

YH.Jung

기획

Brief

노브랜드 버거는 신제품 ‘메가바이트 커리’의 이국적인 풍미를 짧고 강하게 전달할 수 있는 FOOH 콘텐츠가 필요했습니다. 커리 버거의 핵심은 맛의 조합과 향이지만, 영상에서는 이를 직접 느끼게 만들기 어렵습니다.

위에이알은 제품의 커리 향을 맡는 순간 인도 풍경으로 이동하는 듯한 장면을 구성해, 신제품의 맛을 하나의 여행 경험처럼 표현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신제품의 재료를 설명하기보다, 커리라는 맛의 원산지와 이미지를 활용해 소비자가 바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각적 장면으로 만든 사례입니다.

Challenge

버거 신제품의 이국적인 맛을 어떻게 한 장면 안에서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까?

식품 신제품은 ‘맛있다’는 말만으로는 차별화되기 어렵습니다. 특히 커리처럼 향과 지역성이 강한 제품은 소비자가 맛의 분위기를 빠르게 상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과제는 메가바이트 커리의 풍미를 설명이 아닌 장면으로 바꾸고, 노브랜드 버거다운 강렬한 신제품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Flavor as Journey:
커리의 풍미를 인도 풍경으로 이동하는 시각적 여정으로 표현

New Product Hook:
신제품의 차별점을 커리 향과 타지마할 무드로 빠르게 각인

Burger Scale-up:
제품을 대형 오브젝트로 확장해 신제품의 존재감

Solution

위에이알은 메가바이트 커리의 맛을 ‘순간 이동’이라는 FOOH 스토리로 구성했습니다. 거대한 커리 버거가 등장하고, 제품의 향과 분위기가 인도적 풍경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통해 소비자가 신제품의 맛을 직관적으로 상상하게 만들었습니다. 버거의 크기, 색감, 소스의 존재감은 제품의 강렬함을 보여주고, 타지마할을 연상시키는 공간은 커리의 이국적인 이미지를 강화합니다. 이 구조는 식품의 맛을 직접 보여줄 수 없는 한계를, 장소와 장면의 전환으로 해결합니다.

Curry Mood Transfer:
커리 향과 맛을 인도로 연결해 제품의 풍미를 시각화

Giant Burger Object:
메가바이트 커리 버거를 대형 오브젝트로 구현해 신제품 인지 증대

FOOH Scene Transition:
현실 공간에서 이국적인 풍경으로 넘어가는 장면을 통해 몰입감

Taste-led Storytelling:
제품 설명보다 맛이 이끄는 스토리 구조로 소비자의 호기심을 유도

Impact

메가바이트 커리 FOOH 콘텐츠는 노브랜드 버거의 신제품을 단순한 버거 출시가 아니라, 커리 풍미가 만든 이국적인 경험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소비자는 제품을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커리 향을 따라 인도적인 장면으로 이동하는 듯한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신제품의 맛과 차별점을 짧은 시간 안에 기억하게 만드는 FOOH 캠페인으로 완성되었습니다.

Beyond Creative to the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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