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ente

DOOH 밖으로 튀어나올 만큼 강한 데상트 에너자이트 라이드

DOOH 밖으로 튀어나올 만큼 강한 탄성력으로 에너자이트 라이드의 이중 쿠셔닝을 각인한 데상트

3D/Fooh

제작진

GW.Park

아트

YH.Jung

기획

Brief

데상트는 에너자이트 라이드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제품의 핵심 베네핏인 이중 쿠셔닝의 강한 탄성력을 소비자가 직관적으로 기억할 수 있는 캠페인 콘텐츠가 필요했습니다.

위에이알은 ‘DOOH 밖으로 튀어나올 만큼 강한 탄성력’이라는 한 문장으로 제품 메시지를 압축하고, 코엑스 K-POP 스퀘어 화면 속 신발이 실제 공간으로 튀어나와 점프하는 FOOH 장면으로 구현했습니다. 소비자는 화면을 뚫고 나온 신발의 움직임을 통해 에너자이트 라이드의 반발력, 쿠셔닝, 안정적인 착지감을 설명 없이 이해하게 됩니다.

Challenge

직접 신어보기 전에는 알기 어려운 신제품의 기능과 장점을 어떻게 소비자에게 각인시킬 수 있을까?

러닝화의 탄성력과 쿠셔닝은 신어보기 전까지 체감하기 어렵고, 기능 설명만으로는 소비자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기 어렵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과제는 데상트 에너자이트 라이드의 이중 쿠셔닝을 ‘화면을 뚫고 나올 만큼 튀어 오른다’는 직관적인 시각 언어로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Elasticity-first Message:
DOOH 밖으로 튀어나올 만큼 강한 탄성력이라는 메시지로 제품 베네핏을 즉시 이해시키는 구조

Double Cushioning Recall:
점프하는 신발의 움직임을 통해 에너자이트 라이드의 이중 쿠셔닝과 반발력을 제품명과 함께 각인

DOOH Breakout Hook:
코엑스 K-POP 스퀘어 DOOH를 뚫고 나온 신발이라는 장면으로 검색과 공유를 유도하는 후킹 포인트 형성

Solution

위에이알은 에너자이트 라이드의 이중 쿠셔닝을 ‘DOOH 밖으로 튀어나올 만큼 강한 탄성력’이라는 캠페인 아이디어로 시각화했습니다. 코엑스 K-POP 스퀘어 화면 안에 있던 데상트 신발이 쿠셔닝의 반발력으로 매체의 경계를 뚫고 나오고, 현실 공간에서 점프를 이어가는 FOOH 장면을 구성했습니다.

이 연출은 제품 기술을 설명하는 대신, 강한 탄성력과 안정적인 착지감을 누구나 바로 이해할 수 있는 도시 속 사건으로 전환합니다.

DOOH Breakout Concept:
신발이 DOOH 안에 머무르지 못하고 밖으로 튀어나오는 장면으로 강한 탄성력을 직관적으로 표현

Elastic Jump Motion:
통통 튀는 점프 리듬을 통해 에너자이트 라이드의 이중 쿠셔닝과 반발력을 시각화

Stable Landing Benefit:
높이 튀어 오른 뒤 안정적으로 착지하는 흐름으로 러닝화의 쿠셔닝과 안정성을 함께 전달

Shareable Product Scene:
제품 베네핏을 소비자가 멈춰 보고 공유할 만한 한 장면으로 압축해 신제품 인지 강화

Impact

Jumping Like On the Cloud는 데상트 에너자이트 라이드의 이중 쿠셔닝을 ‘DOOH 밖으로 튀어나올 만큼 강한 탄성력’으로 각인한 FOOH 콘텐츠입니다. 코엑스 K-POP 스퀘어 화면을 뚫고 나온 신발의 점프는 제품의 반발력과 쿠셔닝을 설명 없이 전달했고, 안정적인 착지는 러닝화가 제공하는 신뢰감을 함께 보여주었습니다.

위에이알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기능성 제품의 핵심 베네핏을 검색되고 공유되는 도시 속 브랜드 장면으로 전환했습니다.

Beyond Creative to the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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