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삼립

Rich Cream, Rich Delight

성수 거리를 가로지르는 초대형 크림빵 오브젝트로 팝업스토어 주목도를 높인 삼립

3D/Fooh

제작진

GW.Park

아트

YH.Jung

기획

Brief

삼립은 크림빵 출시 60주년을 기념해 성수 팝업스토어를 열고,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브랜드 자산을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하게 만들고자 했습니다. 크림빵은 대중에게 이미 익숙한 제품이지만, 60주년 기념 팝업에서는 그 익숙함을 다시 주목하게 만드는 장면이 필요했습니다. 특히 성수라는 트렌디한 공간에서는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젊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위에이알은 삼립 크림빵을 거대한 오브젝트로 확장해, 성수 도로를 굴러오다가 팝업스토어 건물에 부딪히는 FOOH 장면을 기획했습니다. 크림빵이 건물에 부딪히는 순간 60주년 기념 팝업 포스터가 내려오고, 제품의 핵심 특징인 크림이 흘러내리는 연출을 더해 삼립 크림빵의 부드럽고 풍성한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했습니다.

Challenge

60년 된 국민 크림빵을 성수 팝업스토어에서 어떻게 새롭게 보이게 만들 수 있을까?

삼립 크림빵은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익숙한 제품입니다. 하지만 60주년 기념 팝업스토어에서는 단순한 기념 메시지만으로는 소비자의 관심을 끌기 어렵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과제는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유지하면서도, 성수라는 공간에 어울리는 재미있고 공유하고 싶은 장면으로 크림빵을 다시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팝업스토어의 존재를 자연스럽게 알리면서, 제품의 대표 특징인 부드러운 크림까지 함께 기억되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Brand Heritage Refresh:
60년간 사랑받아온 크림빵을 젊은 소비자가 다시 주목할 수 있는 FOOH 장면으로 재해석

Seongsu Popup Attention:
성수 도로를 굴러오는 거대한 크림빵으로 팝업스토어 오픈 소식의 주목도 강화

Cream Product Identity:
크림이 흘러내리는 연출을 통해 삼립 크림빵의 부드럽고 풍성한 제품 특징 강조

Solution

위에이알은 삼립 크림빵 60주년 기념 팝업스토어를 알리기 위해, 제품 자체를 주인공으로 한 FOOH 장면을 설계했습니다. 영상은 거대한 크림빵이 성수 도로를 굴러오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크림빵은 팝업스토어 건물에 부딪히고, 그 순간 건물 외벽에서 60주년 기념 팝업 포스터가 내려오며 이벤트 메시지가 공개됩니다. 충돌 이후 크림빵 속 크림이 흘러내리는 연출은 제품의 핵심 매력을 직관적으로 보여줍니다. 익숙한 크림빵을 압도적인 스케일과 playful한 움직임으로 표현해, 60주년이라는 기념성을 무겁지 않고 재미있게 전달했습니다.

이를 통해 팝업스토어 홍보와 제품 특징 전달, 브랜드 헤리티지 환기를 하나의 짧은 FOOH 스토리 안에서 연결했습니다.

Rolling Cream Bread:
성수 도로를 굴러오는 초대형 크림빵 오브젝트로 영상 초반의 시선 집중 유도

Popup Poster Reveal:
크림빵이 팝업스토어 건물에 부딪히는 순간 60주년 기념 포스터가 내려오는 공개 장면 구성

Cream Flow Detail:
크림이 흘러내리는 디테일로 제품의 부드러운 식감과 풍성한 크림 이미지 시각화

Heritage to Playful Content:
60주년 브랜드 헤리티지를 성수 팝업에 어울리는 유쾌한 FOOH 콘텐츠로 전환

Impact

이 프로젝트는 삼립의 신제품 메시지를 단순한 맛 설명이 아니라, 팝업스토어 방문으로 이어지는 시각적 여정으로 전환했습니다.거대한 크림의 움직임은 제품의 풍부함을 직관적으로 전달했고, 성수 팝업이라는 오프라인 접점은 콘텐츠의 마지막 목적지가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디지털 바이럴과 오프라인 방문 유도를 함께 고려한 FOOH 캠페인 사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Beyond Creative to the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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