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AR

If London has Big Ben, Dubai has Big-Rol

두바이의 미래적인 풍경 위에 거대한 시계 오브젝트로, 브랜드의 위상과 상징성을 먼저 기억하게 만든 롤렉스

3D/Fooh

제작진

GW.Park

아트

YH.Jung

기획

Brief

If London has Big Ben, Dubai has Big-Rol은 롤렉스가 가진 상징성과 정교함을 도시 스케일의 FOOH 장면으로 확장한 콘셉트 콘텐츠입니다.

위에이알은 두바이의 미래적인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거대한 시계 오브젝트가 도시 공간 위에 등장하는 장면을 설계했습니다. 런던의 빅벤이 시간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라면, 두바이에는 미래적이고 압도적인 시계 오브젝트가 등장한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제품의 디테일을 가까이 보여주는 대신, 브랜드가 가진 위상과 존재감을 도시 전체가 기억하는 장면으로 바꾼 FOOH 콘텐츠입니다.

Challenge

럭셔리 워치의 정교함과 위상을 어떻게 도시 스케일로 보여줄 수 있을까?

시계는 작은 제품이지만, 럭셔리 워치 브랜드가 가진 이미지는 제품의 크기보다 훨씬 큽니다. 일반적인 제품 컷만으로는 브랜드의 상징성과 위상을 충분히 보여주기 어렵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과제는 시계의 디테일을 잃지 않으면서도, 도시 랜드마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표현하는 것이었습니다.

Watch as Landmark:
시계를 단순한 제품이 아니라 도시 위에 세워지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연출

Dubai Futurism:
두바이의 미래적인 도시 이미지를 활용해 럭셔리 워치의 혁신성과 상징성 강화

Scale of Prestige:
제품의 작은 디테일을 거대한 도시 장면으로 확대해 브랜드의 위상을 직관적으로 전달

Solution

위에이알은 두바이의 대표적인 미래형 건축물을 배경으로, 거대한 워치 오브젝트가 실제 공간에 놓인 듯한 FOOH 장면을 구성했습니다. 시계의 다이얼, 베젤, 소재감이 멀리서도 인지될 수 있도록 오브젝트의 실루엣과 표면 질감을 강조했고, 도시의 구조와 조명에 맞춰 현실감 있는 스케일을 만들었습니다. 핵심은 “제품을 크게 보이게 하는 것”이 아니라, 도시의 상징성과 브랜드의 상징성이 만나는 장면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Landmark Composition:
두바이의 건축적 상징성과 시계 오브젝트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장면 구성

Luxury Object Scale-up:
시계의 형태와 디테일을 유지하면서도 도시 스케일에 맞는 대형 오브젝트 확장

Future City Mood:
두바이 특유의 미래적인 분위기를 활용해 고급감 증대

Conceptual Brand Scene:
제품 정보보다 브랜드가 가진 상징성을 먼저 기억하게 만드는 콘셉트형 장면 구성

Impact

이 프로젝트는 럭셔리 워치를 작은 제품이 아니라 도시의 상징과 연결되는 거대한 브랜드 오브젝트로 재해석했습니다. 두바이라는 장소성은 콘텐츠의 규모감을 키웠고, Big-Rol이라는 아이디어는 시계 브랜드의 위상과 시간을 상징하는 의미를 직관적으로 전달했습니다.
위에이알은 제품의 물리적 크기를 넘어 브랜드의 존재감을 확장하는 FOOH 표현 방식을 보여주었습니다.

Beyond Creative to the Impact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7나길 18, 대선에이팩센터 1101-1102호 (04795)

위에이알 WE-AR | 대표 김영균 | official@we-ar.kr | 사업자등록번호: 683-87-03536

Social Chan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