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백번의 추억

AI 버스 안내양의 목소리로 완성되는 JTBC <버-스는 추억을 싣고>

AI 보이스를 통해 나만의 추억을 드라마와 연결시켜, 작품에 대한 몰입도를 증가시킨 JTBC

3D/Fooh

제작진

SH.Jung

AI

JW.Park

개발

YH.Jung

기획

Brief

JTBC 드라마 ‘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의 정서와 버스 안내양이라는
시대적 소재를 중심으로 감정선을 쌓아가는 작품입니다. 드라마 홍보 캠페인에서 중요한 것은 작품의 정보를 알리는 것뿐 아니라, 시청자가 작품의 분위기 안으로 먼저 들어와 보게 만드는 것입니다. 특히 시대극이나 추억을 다루는 콘텐츠는 그 시절의 말투, 목소리, 감정이 살아날 때 몰입도가 높아집니다.

위에이알은 사용자가 입력한 문장을 1980년대 버스 안내양의 목소리로 읽어주는 AI 보이스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사용자는 자신의 메시지를 입력하고, 드라마의 시대감을 담은 음성으로 결과를 들으며 작품의 정서를 개인적인 경험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Challenge

드라마의 시대감과 감정선을 시청자가 직접 체험하는 콘텐츠로 만들 수 있을까?

드라마 홍보는 예고편이나 포스터만으로도 가능하지만, 시청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장치가 있으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이 더 오래 남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과제는 ‘백번의 추억’이 가진 아날로그 감성과 안내양의 목소리를 AI 기술로 재현하고, 사용자의 메시지를 드라마의 감정 안으로 가져오는 인터랙티브 캠페인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Drama Mood Immersion:
드라마의 1980년대 정서와 안내양 소재를 사용자가 직접 체험하는 구조로 전환

Personal Message:
사용자가 입력한 문장을 AI 보이스 결과물로 바꿔 개인화된 참여 경험 형성

Nostalgic Voice:
아날로그 감성을 가진 목소리 톤으로 작품의 시대감과 감정선을 강화

Solution

위에이알은 사용자의 텍스트 입력과 AI 보이스 생성을 결합한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구성했습니다. 사용자가 캠페인 페이지에서 메시지를 입력하면, AI가 이를 1980년대 안내양의 말투와 분위기를 담은 음성으로 변환합니다. 결과물은 단순한 음성 합성이 아니라, 드라마의 시대적 배경과 감성에 맞춘 보이스 콘텐츠로 제공됩니다.

이 구조는 사용자가 작품을 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자신의 문장을 통해 드라마의 정서를 체험하게 만듭니다. 시청자는 자신의 메시지를 듣는 과정에서 ‘백번의 추억’의 분위기를 더 가깝게 느끼고,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습니다.

Text Input Experience:
사용자가 직접 메시지를 입력해 콘텐츠 생성 과정에 참여하도록 구성

AI Voice Generation:
입력된 문장을 안내양의 분위기를 담은 AI 보이스로 변환

Retro Tone Direction:
1980년대의 말투와 따뜻한 정서를 느낄 수 있도록 음성 톤을 설계

Drama IP Extension:
드라마의 소재와 감정선을 사용자의 개인 메시지 경험으로 확장

Impact

버-스는 추억을 싣고는 드라마의 시대적 감성을 AI 보이스로 체험하게 만든 인터랙티브 캠페인입니다. 사용자는 자신의 문장이 안내양의 목소리로 읽히는 경험을 통해 드라마의 분위기를 더 가깝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는 작품의 감정선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시청자가 직접 자신의 메시지로 경험하게 만든 구조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드라마 IP 홍보에서 AI 보이스가 캐릭터, 시대감, 감정 몰입을 강화하는 참여형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Beyond Creative to the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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