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BE
팝업에서 체험하는 'EASY', LE SSERAFIM 2024 S/S POP UP AR
팬이 직접 'EASY' 트레일러 속 주인공이 되어 보는, LE SSERAFIM 2024 S/S 팝업 AR 체험
AR Content
Interactive
Offline Campaign
Brief
르세라핌은 미니 3집 'EASY' 발매를 기념해 성수동에서 열리는 2024 S/S 팝업스토어에서, 팬들이 신곡의 세계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가 필요했습니다. 앨범 팝업은 굿즈와 전시를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즐겁지만, 팬들이 오래 기억하는 순간은 아티스트의 콘텐츠 속에 직접 들어가 보는 경험입니다.
위에이알은 'EASY' 트레일러의 인상적인 한 장면을 AR 효과로 구현했습니다. 방문객의 얼굴은 트레일러처럼 흑백 톤으로 바뀌고, 두 눈에서 푸른 빛줄기가 뻗어 나가며 트레일러 속 주인공이 된 듯한 장면이 완성됩니다. 현장에서는 카메라로 촬영한 방문객의 모습에 실시간으로 AR을 입혀 송출하고, 키오스크에서 결과물을 바로 받아 갈 수 있도록 운영했습니다.
Challenge
앨범 팝업 방문을 어떻게 '신곡 속 한 장면'을 직접 경험하는 순간으로 만들 수 있을까?
팬들은 팝업스토어에서 아티스트와 더 가까워지는 경험을 기대합니다. 신곡의 무드와 메시지를 전시물로만 보여주면 방문은 관람에서 끝나기 쉽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과제는 'EASY' 트레일러의 상징적인 장면을 팬들이 자신의 얼굴로 직접 재현하고, 그 결과를 소장하고 공유할 수 있는 체험으로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Trailer Scene
'EASY' 트레일러의 한 장면을 그대로 옮겨 신곡의 세계관을 팝업 현장에서 체험Fan as the Main Character
방문객의 얼굴에 효과를 입혀 팬이 직접 트레일러의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설계Take It Home
키오스크에서 결과물을 바로 받아 가도록 해 팝업 방문의 기억을 소장·공유로 연결
Solution
위에이알은 트레일러 속 흑백 톤과 눈에서 뻗어 나오는 빛줄기를 AR 효과로 구현했습니다. 방문객이 카메라 앞에 서면 얼굴을 인식해 흑백 필터와 빛 효과가 입혀지고, 트레일러의 한 장면처럼 강렬한 결과물이 만들어집니다. 현장에는 카메라 영상에 실시간으로 AR을 합성해 송출하는 시스템과 함께 촬영 키오스크를 운영해, 방문객이 촬영부터 결과물 다운로드까지 한 자리에서 마칠 수 있도록 했습니다.
Monochrome Face Effect
트레일러의 흑백 무드를 얼굴 필터로 옮겨 신곡의 분위기를 즉시 전달Light Beam AR
두 눈에서 뻗어 나가는 빛줄기 효과로 트레일러 속 상징적인 장면을 재현Kiosk Experience
실시간 AR 송출과 촬영 키오스크를 결합해 촬영부터 결과물 소장까지 현장에서 완결
Impact
LE SSERAFIM 2024 S/S POP UP은 HYBE와 함께 르세라핌 미니 3집 'EASY' 발매를 기념해 제작한 AR 프로젝트입니다. 신곡 트레일러의 한 장면을 팬들이 자신의 얼굴로 직접 재현하게 해, 팝업 방문을 아티스트의 세계관 속으로 들어가는 경험으로 확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