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Styler x TMT

Lost and found 분실물 센터에서 체리를 찾아라!

분실물 속에 숨은 체리를 찾는 MR 체험으로, 팝업스토어 방문을 보물찾기 같은 놀이로 만든 LG Styler x TMT

MR/VR

Interactive

Brief

LG Styler와 패션 브랜드 TOOMUCHTAX(TMT)는 함께 여는 팝업스토어를 기념해, 방문객이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기억할 수 있는 콘텐츠가 필요했습니다. 팝업스토어는 제품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는 방문 경험이 짧게 끝나기 쉽기 때문에, 공간에 머무르며 참여하게 만드는 장치가 중요했습니다.

위에이알은 HMD를 착용한 방문객이 MR 속 분실물 센터를 찾아가는 체험형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현실 공간 위로 가방, 인형, 공, 옷 같은 분실물이 가득 쌓이고, 유저는 손으로 물건을 직접 들추며 그 속에 숨어 있는 TMT의 체리를 찾습니다. 체리를 발견한 유저는 TMT가 준비한 선물을 받아, 체험이 실제 브랜드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Challenge

팝업스토어 방문을 어떻게 '직접 찾아내는 경험'으로 바꿀 수 있을까?

팝업스토어 방문객은 짧은 시간 안에 공간을 둘러보고 떠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브랜드를 오래 기억하게 하려면 보는 경험보다 몸을 움직여 참여하는 경험이 필요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과제는 옷과 소지품을 관리하는 LG Styler의 맥락과 TMT의 브랜드 심볼인 체리를 하나의 놀이로 연결해,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체험에 몰입하고 선물까지 받아 가는 흐름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Lost & Found Concept
옷과 소지품이 쌓인 분실물 센터 콘셉트로 LG Styler와 패션 브랜드의 맥락을 연결

Hidden Cherry Hunt
분실물 더미 속 체리를 찾는 미션으로 TMT의 브랜드 심볼을 자연스럽게 각인

Reward Experience
체리를 찾으면 선물을 받는 구조로 체험 참여를 실제 브랜드 혜택으로 연결

Solution

위에이알은 MR 기술로 팝업스토어의 실제 공간 위에 가상의 분실물 센터를 겹쳐 구현했습니다. HMD를 착용하면 눈앞의 공간에 상자에서 쏟아진 분실물들이 나타나고, 유저는 컨트롤러 없이 손으로 물건을 집고 옮기며 체리를 찾아 나섭니다. 현실 공간이 그대로 보이는 MR 방식이라 처음 HMD를 써보는 방문객도 어지러움이나 부담 없이 체험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체험자의 시점 화면을 모니터로 함께 띄워, 기다리는 방문객도 체험 과정을 보며 참여 기대감을 가질 수 있도록 운영했습니다.

MR Lost & Found Room
실제 공간 위에 분실물 센터를 겹쳐 현실과 가상이 섞인 새로운 팝업 공간을 구현

Hand Interaction
손으로 물건을 직접 집고 들추는 인터랙션으로 보물찾기 같은 몰입감을 설계

Shared Viewing
체험자의 시점을 모니터로 공유해 대기 방문객까지 체험에 함께 참여하도록 구성

Impact

Lost and found는 LG Styler와 TOOMUCHTAX를 위해 제작한 MR 프로젝트입니다. 현실 공간 위에 가상의 분실물 센터를 만들고, 그 속에서 체리를 찾는 미션을 통해 팝업스토어 방문을 직접 참여하고 선물까지 받아 가는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했습니다.

츄파춥스 FOOH 캠페인 비주얼
츄파춥스 FOOH 캠페인 비주얼

Beyond Creative to the Impact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7나길 18, 대선에이팩센터 1101-1102호 (04795)

위에이알 WE-AR | 대표 김영균 | official@we-ar.kr | 사업자등록번호: 683-87-03536

Social Chan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