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사계절을 담은 스타필드 2023 시즌 AR 필터
봄의 꽃과 음표, 여름의 바닷속, 가을의 단풍, 겨울의 크리스마스 불빛까지, 2023년 스타필드의 네 계절 비주얼을 셀피 속에 담은 시즌 AR 필터
AR Content
Interactive
Offline Campaign
Brief
스타필드는 계절이 바뀔 때마다 매장 곳곳을 새로운 시즌 비주얼로 단장합니다. 2023년에도 시즌마다 달라지는 스타필드의 분위기를 방문객이 사진으로 남기고 SNS에 공유하며 다시 찾고 싶게 만들 수 있는 콘텐츠가 필요했습니다.
위에이알은 스타필드의 2023년 시즌 비주얼을 네 가지 AR 필터로 확장했습니다. 봄의 멜로디는 꽃과 나비, 음표로 봄이 찾아오는 순간을, 쏘쿨필드는 산호와 물고기가 가득한 바닷속으로 시원한 여름을, AUTUMN JOURNEY는 구름과 오색 단풍으로 가을의 여정을, 빛의여정은 반짝이는 트리와 전구로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담당합니다. 네 필터는 서로 다른 계절을 담고 있지만, 모두 스타필드의 시즌 비주얼 속에 내가 들어가는 하나의 경험으로 이어집니다.
이를 통해 계절마다 새로워지는 스타필드를 일 년 내내 셀피 속 장면으로 반복적으로 각인시켰습니다.
Challenge
계절마다 바뀌는 스타필드의 분위기를 어떻게 셀피 속 경험으로 이어갈 수 있을까?
시즌 비주얼은 매장 장식과 포스터로 보여주는 데 그치기 쉬워, 방문객이 그 분위기를 직접 체험하고 기록으로 남기는 경험까지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네 가지 시즌 비주얼을 각각의 원화 느낌을 살려 보여주면서도, 일 년 동안 스타필드의 계절을 셀피로 기록한다는 하나의 시즌 캠페인 경험으로 연결하는 것이었습니다.
Seasonal Visual
스타필드의 2023년 시즌 키 비주얼을 원화 느낌 그대로 AR로 구현
Selfie Frame
유저의 얼굴을 계절 일러스트 프레임 한가운데에 담는 구성
All Year Round
봄부터 겨울까지 시즌마다 이어지는 필터로 스타필드를 다시 찾을 이유를 제공
Solution
위에이알은 스타필드의 2023년 시즌 비주얼을 네 가지 프레임형 AR 필터로 나누어 설계했습니다. 네 필터 모두 계절 일러스트가 유저를 감싸는 프레임과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으로, 셀피를 찍는 순간 스타필드의 계절 속에 들어선 듯한 장면을 만들도록 구성했습니다.
첫 번째는 봄의 멜로디입니다. 필터를 실행하면 화면 가장자리로 봄꽃이 피어나고 나비가 날아다니며, 악보에서 꽃 음표가 흘러나옵니다. 원화의 산뜻한 색감을 살려 스타필드에 봄이 찾아오는 순간을 풍성하게 표현합니다.
두 번째는 쏘쿨필드입니다. 유저 주변으로 산호와 해초, 물고기가 나타나고 물방울이 떠올라 셀피를 시원한 바닷속처럼 꾸며줍니다. 스타필드 여름 비주얼의 푸른 색감으로 무더운 여름에 청량한 장면을 선사합니다.
세 번째는 AUTUMN JOURNEY입니다. 'Autumn Journey' 레터링과 함께 구름이 흘러가고 오색 단풍이 흔들리며, 일러스트 풍경이 유저를 감쌉니다. 따뜻한 가을 색감으로 스타필드에서 떠나는 가을 여행의 분위기를 전합니다.
네 번째는 빛의여정입니다. 눈이 내리는 듯한 효과와 함께 황금빛 트리와 가랜드, 크리스마스 전구가 반짝이며 유저를 돋보이게 만듭니다. 연말의 설렘을 빛으로 표현해 스타필드의 크리스마스를 셀피 속에 담습니다.
Melody of Spring
꽃과 나비, 꽃 음표로 봄이 찾아오는 순간을 담은 프레임 필터
SoCooool Field
산호와 물고기로 셀피를 바닷속처럼 꾸미는 여름 필터
AUTUMN JOURNEY
구름과 오색 단풍으로 가을 여행의 분위기를 전하는 필터
Journey of Light
눈과 트리, 크리스마스 전구로 연말의 설렘을 담은 겨울 필터
Four Seasons Flow
봄부터 겨울까지 이어지는 시즌 필터로 일 년 내내 스타필드를 기록하도록 설계
Impact
네 계절을 담은 스타필드 2023 시즌 AR 필터는 스타필드를 위해 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스타필드의 2023년 시즌 비주얼을 네 가지 인스타그램 AR 필터로 나누어 설계했습니다. 꽃과 음표의 봄의 멜로디, 바닷속의 쏘쿨필드, 오색 단풍의 AUTUMN JOURNEY, 크리스마스 불빛의 빛의여정으로 계절마다 달라지는 스타필드의 분위기를 셀피에 담았습니다. 이를 통해 방문객이 시즌마다 스타필드를 다시 찾아 그 계절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공유할 이유를 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