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대학교

내 얼굴로 즐기는 캐릭터 굿즈 <메이지대학교 메이지로우>

마스코트 IP와 슬로건 커스터마이징으로 캠퍼스 브랜드 경험을 만든 메이지대학교

3D/Fooh

제작진

JW.Park

개발

Brief

메이지대학교는 대학 마스코트인 메이지로우를 예비 입학생, 재학생들이 더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가 필요했습니다. 대학 마스코트는 학교의 정체성을 쉽게 전달하는 자산이지만, 이미지나 굿즈처럼 정적으로 노출되면 사용자의 기억 속에 남기 어렵습니다. 특히 젊은 세대에게는 자신의 얼굴과 콘텐츠 안에 브랜드 요소를 담을 수 있는 셀피형 경험이 효과적입니다.

위에이알은 메이지로우를 사용자의 머리 위에 씌워지는 AR 모자로 구현했습니다. 필터를 실행하면 마스코트 모자가 자연스럽게 적용되고, 사용자가 입을 벌리면 모자가 윙크하는 인터랙션을 통해 귀엽고 즉각적인 반응을 만들었습니다.

Challenge

대학 마스코트를 어떻게 사용자가 직접 착용하고 공유하는 경험으로 만들 수 있을까?

마스코트는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하기 좋은 자산이지만, 사용자가 직접 참여하지 않으면 단순 홍보물로 지나가기 쉽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과제는 메이지로우를 보는 캐릭터가 아니라, 사용자가 자신의 얼굴 위에서 함께 촬영하는 캐릭터 경험으로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Mascot Wearable:
메이지로우를 사용자가 직접 착용하는 AR 모자 형태로 전환

Mouth-triggered Wink:
입 벌림 액션에 반응하는 윙크 인터랙션으로 즉각적인 재미 제공

Selfie Participation:
셀피와 영상으로 저장 가능한 결과물을 통해 SNS 공유 유도

Solution

위에이알은 얼굴 인식 기반 AR 필터를 통해 메이지로우 마스코트 모자를 구현했습니다. 사용자가 카메라를 실행하면 얼굴 위치와 움직임을 인식해 메이지로우 모자가 머리 위에 자연스럽게 씌워집니다. 여기에 입을 벌리는 행동을 트리거로 설정해, 모자가 윙크하며 반응하는 작은 재미를 더했습니다.

이 구조는 대학 마스코트를 단순한 캐릭터 이미지에서 벗어나, 사용자가 직접 착용하고 반응을 만드는 참여형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합니다.

Face Tracking AR:
사용자의 얼굴 위치와 움직임을 인식해 마스코트 모자가 자연스럽게 따라오도록 구현

Meijiro Hat Object:
메이지로우의 특징이 바로 보이는 모자형 AR 오브젝트로 캐릭터성

Mouth Interaction:
입을 벌리는 액션에 반응해 모자가 윙크하도록 설계해 체험에 대한 재미 부여

Selfie-first Flow:
복잡한 조작 없이 바로 촬영하고 공유할 수 있는 셀피 중심 UX로 구성

Impact

메이지대학교 메이지로우 마스코트 모자 AR 필터는 대학 마스코트를 직접 착용하는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한 사례입니다. 사용자는 메이지로우 모자를 쓰고, 입을 벌리면 윙크하는 반응을 경험하며 마스코트를 더 가깝고 귀엽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대학, 공공기관, 캐릭터 IP 브랜드가 AR 필터를 통해 젊은 세대와 더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Beyond Creative to the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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