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sters
Twister incoming! Twisters
영화의 주제를 단순한 포스터가 아닌, 실제 현실에서 벌어지는 듯한 사건으로 전환해 주목도를 높인 Twisters
3D/Fooh
제작진
GW.Park
아트
YH.Jung
기획
Brief
영화 Twisters는 개봉 전부터 작품의 핵심인 거대한 토네이도와 압도적인 자연의 힘을
대중에게 강하게 각인시킬 필요가 있었습니다. 재난 영화는 스케일과 긴장감이 기대감을 결정합니다. 단순한 예고편이나 포스터보다, 관객이 실제 도시 공간에서 영화 속 폭풍을 마주한 듯한 경험이 만들어질 때 개봉 전 화제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위에이알은 광화문 대형 스크린을 활용해, 토네이도가 화면 안에서 발생한 뒤 스크린 밖으로 튀어나오는 듯한 FOOH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영화 속 재난의 스케일을 현실 공간으로 확장해 관객의 몰입과 반응을 유도했습니다.
Challenge
영화 속 거대한 토네이도를 어떻게 개봉 전부터 현실감 있게 체감하게 만들 수 있을까?
재난 영화의 매력은 압도적인 스케일이지만, 기존 홍보물은 관객이 그 크기와 위협감을 직접 느끼기 어렵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과제는 Twisters의 핵심 비주얼인 토네이도를 도심 속 대형 스크린과 연결해, 관객이 영화의 긴장감을 먼저 경험하게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Disaster Scale:
영화 속 토네이도의 압도적인 크기와 위협감을 도심 스케일로 표현
Screen Break Moment:
스크린 안의 폭풍이 화면 밖으로 확장되는 장면으로 몰입감 강화
Pre-release Buzz:
개봉 전 관객의 기대감과 SNS 공유를 유도하는 강한 예고형 콘텐츠 설계
Solution
위에이알은 광화문 대형 스크린을 영화 속 재난이 시작되는 가상의 창으로 활용했습니다. 영상에서는 토네이도가 스크린 안에서 형성된 뒤, 화면 경계를 넘어 현실 공간으로 밀려오는 듯한 착시 연출이 이어집니다. 회전하는 바람의 속도감과 깊이감은 관객이 폭풍에 빨려 들어갈 것 같은 긴장감을 만듭니다.
이 FOOH 콘텐츠는 영화의 스토리를 길게 설명하지 않고, 작품의 핵심 감정인 압도감과 위험함을 한 장면으로 전달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Anamorphic Screen Direction:
대형 스크린의 깊이감을 활용해 토네이도가 화면 밖으로 확장되는 듯한 착시 구현
Tornado Motion Design:
회전감, 속도감, 입체감을 살린 토네이도 모션으로 재난 영화의 스케일 표현
Landmark Campaign Scene:
광화문이라는 상징적 공간을 활용해 콘텐츠의 현실감과 화제성
Trailer-like Impact:
영화의 핵심 장면을 짧고 강한 예고형 경험으로 압축했
Impact
Twister incoming!은 영화 Twisters의 재난 스케일을 현실 공간으로 확장한 FOOH 캠페인입니다. 광화문 스크린 밖으로 밀려오는 토네이도는 영화의 핵심 비주얼을 즉각적으로 전달했고, 관객이 개봉 전부터 작품의 압도감을 체감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영화 홍보에서 FOOH가 단순 노출을 넘어, 관객의 기대감과 자발적 공유를 만드는 예고형 경험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