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A Air

Take me with you EVA Air

각국의 랜드마크를 비행하는 모습을 통해 세계를 누비는 여행의 설렘을 표현한 EVA AIR

3D/Fooh

제작진

GW.Park

아트

YH.Jung

기획

Brief

EVA Air는 항공 브랜드가 가진 여행의 설렘과 웅장한 스케일을 대중에게 강하게 전달할 수 있는 콘텐츠가 필요했습니다. 항공사 캠페인은 목적지와 노선 정보만으로는 감정적 반응을 만들기 어렵습니다. 소비자가 “떠나고 싶다”는 기분을 느끼려면, 일상 공간에서 비행의 순간을 마주하는 강한 장면이 필요합니다.

위에이알은 도심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EVA Air 항공기가 건물 사이를 가로지르고 이륙하는 듯한 FOOH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도시의 일상적인 풍경을 여행이 시작되는 순간으로 바꾸며 항공사의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켰습니다.

Challenge

항공사가 주는 여행의 설렘을 어떻게 도심 속에서 바로 느끼게 만들 수 있을까?

여행 캠페인은 시각적으로 아름다운 목적지를 보여주는 경우가 많지만,
항공 브랜드 자체의 존재감을 남기기 위해서는 비행의 시작점이 강하게 보여야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과제는 EVA Air의 항공기가 일상 공간에 등장하는 장면을 통해,
여행의 기대감과 항공 브랜드의 스케일을 동시에 전달하는 것이었습니다.

Travel Trigger:
도심 속 항공기 등장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은 감정을 즉각적으로 유도

Aircraft Scale:
항공기의 크기와 움직임을 활용해 브랜드의 웅장함과 신뢰감 전달

City as Runway:
도시 랜드마크를 비행이 시작되는 무대로 전환

Solution

위에이알은 EVA Air 항공기가 도심의 건물 사이를 가로지르며 비상하는 장면을 FOOH로 구현했습니다. 현실의 도시 풍경 위에 정교한 3D 항공기 오브젝트를 합성하고, 이륙하는 듯한 움직임을 더해 일상 공간이 순간적으로 여행의 출발점처럼 느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항공기의 스케일과 비행 모션은 EVA Air가 가진 글로벌 항공사의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소비자가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떠올리게 만듭니다.

3D Aircraft Object:
EVA Air 항공기를 대형 3D 오브젝트로 구현해 브랜드의 스케일 강조

Takeoff Motion:
항공기가 도심 위로 떠오르는 움직임으로 여행이 시작되는 순간 표현

Landmark Composition:
도심 랜드마크와 항공기 연출을 결합해 현실감 있는 장면

Travel Emotion Design:
기능적 노선 정보보다 먼저 여행의 설렘이 느껴지도록 영상 흐름을 구성

Impact

Take me with you는 EVA Air의 항공 브랜드 이미지를 도심 속 이륙 장면으로 확장한 FOOH 콘텐츠입니다. 항공기가 건물 사이를 가로지르는 장면은 여행의 시작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일상 공간을 비행의 설렘이 느껴지는 장소로 바꿨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항공 브랜드가 FOOH를 활용해 목적지 정보보다 강한 감정적 반응과 여행 욕구를 만들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Beyond Creative to the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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