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투셰

제품을 오브제로 띄운 세이투셰 AI 캠페인

제품의 기능 설명보다 디자인 무드와 오브제성을 크게 보여줘 제품을 더 감각적으로 기억하게 만든 세이투셰

3D/Fooh

제작진

SH.Jung

AI

YH.Jung

기획

Brief

[AI] 도시의 전원을 켜는 세이투셰 멀티탭

[AI] Saytouche Rugs Float Across the Sky

세이투셰는 제품을 단순히 기능으로 설명하기보다, 제품이 가진 형태와 패턴, 브랜드 특유의 위트를 더 감각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AI 영상 캠페인이 필요했습니다. 생활용품과 인테리어 제품은 실제 사용성도 중요하지만, 소비자가 먼저 반응하는 지점은 제품이 만들어내는 분위기와 디자인 인상입니다.

위에이알은 세이투셰의 오너먼트, 큐브 멀티탭, 페르시안 러그를 각각 다른 방식의 오브제로 확장했습니다. 세일 홍보 영상에서는 세이투셰의 페르시안 오너먼트 모양을 본뜬 열기구가 서울 하늘을 날며 프로모션 메시지를 전달했고, 큐브 멀티탭은 도시의 전원을 켜는 대형 오브젝트가 되었으며, 러그 패턴은 하늘 위를 떠다니는 하트 풍선으로 바뀌었습니다. 세 콘텐츠는 모두 제품의 기능을 직접 설명하기보다, 제품의 외형과 무드를 더 크게 보여주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를 통해 세이투셰 제품이 가진 장식성, 위트, 컬러와 패턴의 매력을 SNS에서 멈춰 보게 만드는 장면으로 확장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AI 영상을 활용해 제품을 촬영하는 대신 제품의 디자인 언어를 키우고, 브랜드가 가진 감각적인 무드를 빠르게 변주한 제품 홍보 사례입니다.제품 자체를 더 큰 상상력의 오브제로 바꾸면서, 소비자가 세이투셰를 기능보다 무드로 먼저 기억하도록 설계했습니다.

Challenge

라이프스타일 제품 캠페인은 어떻게 디자인 무드를 기억하게 만들 수 있을까?

세이투셰 제품은 일상에서 쓰이는 물건이지만, 브랜드가 가진 매력은 단순한 사용성보다 형태, 컬러, 패턴, 위트에서 더 강하게 드러납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는 오너먼트, 멀티탭, 러그라는 서로 다른 제품을 하나의 세이투셰다운 분위기로 묶고, 제품의 디자인 특징을 소비자가 더 빠르게 기억하는 장면으로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Mood-first Product
제품 기능 설명보다 브랜드 무드와 디자인 인상이 먼저 읽히는 캠페인 구조 설계

Object Transformation
오너먼트, 멀티탭, 러그를 열기구, 도시 오브젝트, 하트 풍선으로 확장해 제품 외형을 기억하게 구성

Fast Mood Variation
AI 영상 제작으로 시간대, 장소, 스케일을 빠르게 바꾸며 브랜드 무드에 맞는 프로모션 콘텐츠를 확장

Solution

위에이알은 세이투셰 제품을 각각의 디자인 특징이 살아나는 오브제로 재해석했습니다. 세일 홍보 영상에서는 세이투셰의 페르시안 오너먼트 형태를 열기구로 확장했습니다. 브랜드의 장식적인 오너먼트가 서울 하늘을 날며 프로모션 메시지를 싣고 이동하는 장면으로, 세일 소식도 세이투셰다운 무드 안에서 보이도록 만들었습니다. 큐브 멀티탭은 도시 한복판의 대형 오브젝트로 연출했습니다.
기능을 자세히 설명하기보다, 제품의 큐브 형태와 버튼, 케이블의 시각적 매력을 도시를 켜는 장면으로 키웠습니다. 페르시안 러그는 하트 풍선으로 변형했습니다. 바닥에 놓인 제품을 하늘 위로 띄우며, 러그의 컬러와 패턴을 감성적인 움직임으로 보여주는 신제품 프로모션 장면을 만들었습니다.

Ornament Balloon
페르시안 오너먼트 모양을 본뜬 열기구로 세일 프로모션 메시지를 브랜드다운 장면 안에서 전달

Cube Object Scale-up
큐브 멀티탭의 형태와 버튼, 케이블을 도시 스케일의 오브제로 확대해 제품 디자인을 각인

Rug Pattern Flight
페르시안 러그의 컬러와 패턴을 하트 풍선으로 변환해 정적인 제품을 움직이는 장면으로 연출

AI Mood Production
제품 촬영으로 구현하기 어려운 스케일과 장소, 시간대 변주를 AI 영상으로 빠르게 제작

Impact

세이투셰 AI 캠페인은 제품을 설명하는 콘텐츠가 아니라, 브랜드의 무드와 디자인 인상을 먼저 남기는 제품 홍보 방식으로 확장했습니다. 페르시안 오너먼트 열기구는 세일 소식을 브랜드다운 방식으로 전하는 오브젝트가 되었고, 멀티탭은 도시를 켜는 오브제가 되었으며, 러그는 하늘 위를 떠다니는 패턴 풍선이 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AI 영상을 활용해 제품의 기능보다 디자인 무드와 외형적 매력을 더 크게 보여줄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Beyond Creative to the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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