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영국대사관
국내 건축 작품을 내 공간에 직접 세워보다 <주한영국대사관>
건축 작품을 모바일 AR 전시 경험으로 확장해 문화 콘텐츠의 접근성과 감상 방식을 넓힌 주한영국대사관
3D/Fooh
제작진
JW.Park
개발
YH.Jung
기획
Brief
주한영국대사관은 국내 건축사의 주요 작품을 더 직관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AR 필터 캠페인이 필요했습니다. 건축 전시는 작품의 형태와 공간감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오프라인 전시에서는 관람 환경과 접근성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위에이알은 GREAT 로고와 건축물 모델링을 AR 공간 위에 배치해, 사용자가 모바일 화면에서 건축 작품 3점을 직접 전환하며 감상할 수 있도록 구현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오프라인 전시의 경험을 모바일 AR로 확장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건축 작품 감상을 함께 연결한 공간 인식형 AR 콘텐츠입니다.
Challenge
건축 작품의 형태와 전시 경험을 어떻게 모바일 AR 안에서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까?
건축물은 평면 이미지보다 공간감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많은 관람객이 실제 전시장이나 건축물을 직접 방문하기는 어렵고, 작품 정보를 텍스트로만 전달하면 형태적 매력이 충분히 드러나지 않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과제는 건축 작품을 모바일 화면 안에서 입체적으로 보여주고, 사용자가 직접 작품을 전환하며 감상하는 전시형 AR 경험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Architecture in AR:
건축 작품을 AR 모델로 구현해 형태와 공간감을 모바일에서 직관적으로 전달
GREAT Brand Identity:
GREAT 로고와 붉은 구체 오브젝트를 활용해 캠페인 정체성 강화
Interactive Exhibition Flow:
화면 터치로 작품을 전환하는 구조를 통해 능동적 감상 경험 형성
Solution
위에이알은 주한영국대사관 AR필터 캠페인을 공간 인식 기반 전시 콘텐츠로 구성했습니다. 필터 실행 시 GREAT 로고가 붉은 구체 형태로 떠오르고, 바닥에는 건축물 모델링과 명칭이 함께 표시됩니다. 사용자는 화면을 터치해 다른 건축물로 전환할 수 있으며, 원하는 장면을 촬영하고 저장하거나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 구조는 건축 작품을 단순 소개 이미지가 아니라, 사용자가 직접 넘겨보는 AR 전시 경험으로 확장합니다.
Surface-based AR Display:
바닥면 위에 건축물 모델링과 명칭을 배치해 전시 공간감 구현
Tap-to-switch Interaction:
터치로 작품을 전환하는 인터랙션을 통해 관람자의 능동적 참여 유도
Branded AR Object:
GREAT 로고 오브젝트를 함께 노출해 전시 경험과 브랜드 아이덴티티 연결
Save & Share Output:
촬영, 다운로드, 공유 기능으로 AR 전시 경험의 확산 가능성 확보
Impact
주한영국대사관 AR필터 캠페인은 건축 작품 전시를 모바일 AR 공간으로 확장한 프로젝트입니다. 사용자는 건축물의 형태와 명칭을 화면 안에서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터치로 작품을 전환하며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AR 필터가 브랜드 캠페인뿐 아니라 건축, 전시, 문화 콘텐츠의 접근성을 높이는 디지털 전시 도구로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