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픽

새해엔 영어도, 나만의 다짐도 트일 것이다 <스픽 새해엔 트일 것이다>

새해 다짐을 개인화 카드와 미디어월 송출로 연결해 개인의 참여를 공간 전체의 장면으로 확장한 스픽

3D/Fooh

제작진

JW.Park

개발

Y.Byeon

아트 리드

YH.Jung

기획

Brief

스픽은 영어 말하기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사용자가 직접 말하고 시도하도록 독려하는 브랜드입니다. 특히 “틀려라, 트일 것이다”라는 메시지는 완벽하게 말해야 한다는 부담보다, 일단 말해보는 경험을 강조하는 스픽의 브랜드 태도와 연결됩니다. 새해는 사람들이 새로운 목표와 다짐을 세우는 시기입니다. 스픽은 이 시점에 맞춰 관람객이 자신의 영어 목표를 직접 선언하고, 그 다짐을 눈에 보이는 결과물로 남길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가 필요했습니다.

위에이알은 관람객이 포토부스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새해엔 ___ 트일 것이다” 문장을 완성하면 개인화 카드가 생성되는 인터랙티브 캠페인을 설계했습니다. 완성된 카드는 현장에서 즉시 출력되고, 동시에 대형 미디어 월에 송출되어 개인의 다짐이 공간 전체의 장면으로 확장되도록 구성했습니다.

Challenge

브랜드 슬로건을 어떻게 관람객이 직접 완성하고 공유하는 경험으로 만들 수 있을까?

스픽의 메시지는 단순히 보는 문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자신의 상황에 맞게 채워 넣을 때 더 강한 힘을 가질 수 있습니다. 특히 새해 목표는 개인적인 다짐이기 때문에, 관람객이 직접 문장을 완성하고 결과물을 받아보는 구조가 필요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는 브랜드 슬로건을 일방적으로 노출하는 것이 아니라, 관람객의 사진과 다짐을 결합해 개인화된 콘텐츠로 만들고, 이를 다시 현장 전체가 함께 보는 미디어 월 경험으로 확장하는 것이었습니다.

Personal Pledge
관람객이 “새해엔 ___ 트일 것이다” 문장을 직접 완성하며 브랜드 메시지에 참여

Card to Proof
사진과 다짐이 결합된 개인화 카드를 생성해 새해 목표를 눈에 보이는 결과물로 전환

Media Wall Moment
개인의 결과물을 대형 미디어 월에 송출해 하나의 다짐을 모두가 보는 현장 장면으로 확장

Solution

위에이알은 스픽의 새해 메시지를 포토부스, 개인화 카드, 미디어 월이 연결된 오프라인 인터랙티브 경험으로 구성했습니다. 관람객은 현장에서 사진을 촬영한 뒤, “새해엔 ___ 트일 것이다” 문장을 직접 입력합니다. 입력된 다짐과 촬영된 사진은 실시간으로 결합되어 개인화 카드로 생성됩니다. 완성된 카드는 즉시 출력되어 관람객이 가져갈 수 있고, 동시에 대형 미디어 월에 송출되어 현장 안에서 함께 공유되는 장면이 됩니다.

이를 통해 스픽의 브랜드 메시지는 단순한 슬로건이 아니라, 관람객 각자의 새해 다짐으로 재해석되었습니다.

Photo Booth Capture
관람객이 현장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을 개인화 카드의 핵심 비주얼로 활용

Pledge Input UX
“새해엔 ___ 트일 것이다” 문장을 완성하는 방식으로 브랜드 메시지와 개인 목표를 연결

Personalized Card Generation
사진과 텍스트를 실시간 결합해 관람객별 맞춤형 카드 결과물 생성

Instant Print Output
완성된 카드를 현장에서 바로 출력해 관람객이 소장할 수 있는 결과물로 제공

Media Wall Display
개인화 카드를 대형 미디어 월에 송출해 개인의 다짐을 공간 전체의 참여 장면으로 확장

Impact

스픽 개인화 카드 생성 및 미디어 월 송출 캠페인은 브랜드 슬로건을 관람객이 직접 완성하고 체험하는 오프라인 인터랙티브 콘텐츠로 확장했습니다. 관람객은 자신의 사진과 새해 다짐이 담긴 카드를 받으며 스픽의 메시지를 개인적인 목표로 받아들일 수 있었고, 미디어 월 송출을 통해 개인의 참여는 현장 전체가 함께 보는 브랜드 장면으로 확장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브랜드 메시지를 단순히 전달하는 방식에서 나아가, 사용자가 직접 만들고 간직하고 공유하는 참여형 경험으로 전환한 사례입니다.

Beyond Creative to the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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