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이알
문화를 주제로 한 Lenslist X Meta 해커톤 AR 필터 3종
바다를 되살리는 Ploving, 필터 자판기 Meta Spark Machine, 콘서트장 한가운데의 the World of music까지, 문화를 주제로 한 Lenslist X Meta 해커톤에 출품한 위에이알의 AR 필터 3종
AR Content
Interactive
Brief
위에이알은 2022년 Lenslist와 Meta가 함께 연 AR 필터 해커톤 'Showcase Your Culture'에 참가했습니다. '나의 문화를 보여줄 것'이라는 자유 주제 안에서, 위에이알이 일상에서 만나고 즐기는 문화를 AR 필터만의 공간 경험으로 풀어낼 아이디어가 필요했습니다.
위에이알은 이 주제를 세 가지 AR 필터로 확장했습니다. Ploving:SavetheOcean은 쓰레기를 치우며 바다 생태계를 되살리는 환경 문화를, Meta Spark Machine은 필터 제작자로서 매일 마주하는 Meta Spark Studio의 창작 문화를, the World of music은 콘서트장에서 함께 즐기는 K-POP 공연 문화를 담당합니다. 세 필터는 서로 다른 문화를 담고 있지만, 모두 유저가 그 문화 한가운데로 들어가 직접 참여해 본다는 하나의 경험으로 이어집니다.
이를 통해 위에이알이 바라보는 문화를 유저가 손끝으로 체험하는 3D AR 공간으로 각인시켰습니다.
Challenge
각자의 문화를 어떻게 AR 필터 속 체험으로 보여줄 수 있을까?
문화라는 주제는 범위가 넓어 단순한 장식이나 배경으로 표현하면 메시지가 흐려지기 쉽고, 해커톤이라는 짧은 기간 안에 기획부터 제작까지 완성도 있게 마무리해야 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는 환경, 창작, 공연이라는 세 가지 문화를 각각 다른 인터랙션으로 보여주면서도, 유저가 그 문화 속으로 들어가 직접 참여한다는 하나의 해커톤 출품작 경험으로 연결하는 것이었습니다.
Showcase Your Culture
해커톤 주제를 환경, 창작, 공연 세 가지 문화로 나누어 해석
Step Into the World
3D 공간 인식으로 유저가 문화 한가운데에 들어선 듯한 경험 설계
Hands-on Interaction
쓰레기 줍기, 캐릭터 만들기 등 직접 손을 움직여 참여하는 인터랙션
Solution
위에이알은 해커톤 주제를 세 가지 월드 이펙트 필터로 나누어 설계했습니다. 세 필터 모두 유저가 있는 공간 위에 3D 세계를 펼치고, 화면을 터치하며 그 세계에 직접 참여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첫 번째는 Ploving:SavetheOcean입니다. 필터를 실행하면 유저가 있는 공간이 바닷속으로 바뀌고, 곳곳에 떠 있는 쓰레기를 치울 때마다 산호와 다양한 바다 생물이 하나씩 되살아납니다. 쓰레기를 줍는 작은 행동으로 해양 생태계가 돌아오는 과정을 보여주며 공익적인 메시지를 전합니다.
두 번째는 Meta Spark Machine입니다. Meta Spark Studio의 팝업과 함께 바닥에 3D 그리드가 깔리고, 필터를 만들어 주는 자판기가 나타납니다. 유저는 자판기 속 피커와 버튼으로 색과 형태를 골라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며, AR 필터 제작 툴의 기능을 놀이처럼 체험합니다.
세 번째는 the World of music입니다. 필터를 실행하면 화려한 무대와 응원봉 불빛이 가득한 객석이 유저 주변에 펼쳐지고, 무대 위 댄서들이 공연을 이어갑니다. 유저는 콘서트장 한가운데에 서 있는 듯한 경험으로 K-POP 공연 문화를 즐깁니다.
Ploving:SavetheOcean
쓰레기를 치우면 바다 생태계가 되살아나는 공익형 월드 필터
Meta Spark Machine
필터 자판기로 Meta Spark의 기능을 체험하는 크리에이터 필터
the World of music
응원봉이 빛나는 콘서트장 한가운데에 서 보는 공연 필터
Culture in 3D
세 가지 문화를 모두 유저가 참여하는 3D 공간 경험으로 설계
Impact
문화를 주제로 한 Lenslist X Meta 해커톤 AR 필터 3종은 위에이알이 자체 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Lenslist와 Meta의 해커톤 'Showcase Your Culture'의 주제를 세 가지 인스타그램 AR 필터로 나누어 설계했습니다. 바다를 되살리는 Ploving:SavetheOcean, 필터 자판기 Meta Spark Machine, 콘서트장을 펼치는 the World of music으로 환경과 창작, 공연 문화를 3D 공간에 담았습니다. 이를 통해 유저가 각 문화 한가운데로 들어가 직접 참여하며 위에이알이 바라보는 문화를 경험하게 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