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현대카드 신규 카드 4종을 내 공간에 놓아 보는 AR 필터
the Purple osée, 쏘카카드, 배민현대카드, 현대 모빌리티 카드까지, 새로 출시된 현대카드를 실물처럼 3D 카드로 구현해 유저의 공간 위에 놓아 보게 한 현대카드 AR 필터
AR Content
Interactive
Brief
현대카드는 카드마다 고유한 플레이트 디자인과 제휴 브랜드의 개성을 담아 신규 카드를 선보입니다. 카드의 디자인을 이미지로만 보여주는 것을 넘어, 출시 소식을 접한 사람들이 새 카드를 손에 쥔 듯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는 경험이 필요했습니다.
위에이알은 현대카드의 신규 카드 출시를 네 가지 AR 필터로 확장했습니다. the Purple osée는 보랏빛 프리미엄 카드를, 쏘카카드는 도로 표지판을 닮은 쏘카 제휴 카드를, 배민현대카드는 달걀 프라이 디자인의 배달의민족 제휴 카드를, 현대 모빌리티 카드는 차량 생활을 위한 모빌리티 카드 4종을 담당합니다. 네 필터는 서로 다른 카드를 담고 있지만, 모두 실물과 흡사한 AR 카드를 내 공간에 놓고 살펴본다는 하나의 경험으로 이어집니다.
이를 통해 현대카드의 새 카드를 출시 순간부터 유저의 일상 공간 속 장면으로 각인시켰습니다.
Challenge
새로 나온 카드를 어떻게 손에 쥔 듯 가까이에서 경험하게 할 수 있을까?
신용카드는 플레이트 디자인이 중요한 제품이지만, 출시 이미지나 광고만으로는 실제 카드의 질감과 크기감을 전하기 어렵고, 발급 전에는 직접 볼 기회도 많지 않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는 카드마다 다른 디자인과 제휴 브랜드의 개성을 살려 보여주면서도, 현대카드의 신규 카드를 내 공간 위에 놓고 살펴본다는 일관된 AR 경험으로 연결하는 것이었습니다.
Real-like Card
실제 카드와 흡사한 플레이트 디자인을 3D AR 카드로 구현
World Effect
후면 카메라로 유저가 있는 공간 위에 카드를 배치하는 구성
Card Identity
제휴 브랜드와 카드 콘셉트에 맞춘 장면으로 카드마다의 개성을 전달
Solution
위에이알은 현대카드의 신규 카드를 네 가지 월드 이펙트 필터로 나누어 설계했습니다. 네 필터 모두 실물과 흡사한 3D 카드를 유저가 비추는 공간 위에 띄우고, 카드를 이리저리 돌려 보며 디자인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첫 번째는 the Purple osée입니다. 커피와 크루아상, 책이 놓인 테이블 위에 보랏빛 카드가 나타나 일상의 한 장면에 자연스럽게 놓입니다. 프리미엄 카드의 색감과 질감을 실제 생활 공간 속에서 보여줍니다.
두 번째는 쏘카카드입니다. 도시 하늘 위로 초록색 도로 표지판을 닮은 쏘카카드가 떠오르며, 이동과 드라이브를 떠올리게 하는 카드의 콘셉트를 거리 풍경 속에서 전달합니다.
세 번째는 배민현대카드입니다. 달걀 프라이가 그려진 카드가 프라이팬 위에 나타나, 배달의민족다운 위트 있는 디자인을 주방 장면과 함께 보여줍니다.
네 번째는 현대 모빌리티 카드입니다. 모빌리티 카드 4종을 원하는 평면에 배치할 수 있어, 자동차 운전석 앞에 카드를 띄워 차량 생활을 위한 카드라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합니다.
the Purple osée
테이블 위 일상 공간에 보랏빛 프리미엄 카드를 놓아 보는 필터
Socar Card
도시 하늘 위로 도로 표지판을 닮은 카드가 떠오르는 필터
BaeMin Hyundai Card
프라이팬 위에 달걀 프라이 카드가 놓이는 필터
Hyundai Mobility Card
모빌리티 카드 4종을 원하는 평면에 배치하는 필터
Card in My Space
네 카드 모두 내 공간 위에서 실물처럼 살펴보도록 설계
Impact
현대카드 신규 카드 4종을 내 공간에 놓아 보는 AR 필터는 현대카드를 위해 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현대카드의 신규 카드 출시에 맞춰 네 가지 인스타그램 월드 이펙트 필터를 설계했습니다. 보랏빛 the Purple osée, 도로 표지판을 닮은 쏘카카드, 달걀 프라이의 배민현대카드, 차량 생활을 위한 현대 모빌리티 카드를 실물과 흡사한 3D 카드로 구현했습니다. 이를 통해 유저가 새 카드를 자신의 공간 위에 놓고 살펴보며 현대카드의 디자인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게 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