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느낌
목화솜을 찾고 메이크업을 덜어내며 무표백을 전한 좋은느낌 AR 필터 캠페인
줌 카운트다운으로 숨은 목화솜을 찾아내는 MYGOODFEEL 필터와 진한 메이크업이 점점 옅어지며 무표백을 전하는 좋은느낌 무표백 필터, 두 가지 AR 필터로 피부에 직접 닿는 순면의 자연스러움을 경험하게 한 좋은느낌
AR Content
Interactive
Campaign
Brief
좋은느낌은 피부에 직접 닿는 무표백 순면커버의 메시지를 소비자가 SNS에서 가볍게 즐기며 자연스럽게 기억할 수 있는 캠페인 콘텐츠가 필요했습니다. 생리대처럼 일상적이지만 민감한 제품은 기능을 설명하는 것을 넘어, 소재가 주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감각을 친근한 경험으로 전달해야 합니다.
위에이알은 좋은느낌의 무표백 캠페인을 두 가지 인스타그램 AR 필터로 구성했습니다.
첫 번째는 줌 카운트다운으로 화면 속 목화솜 모양을 찾아내는 MYGOODFEEL 챌린지 필터입니다.
두 번째는 진한 메이크업이 점점 옅어지며 자연스러운 얼굴로 돌아오는 좋은느낌 무표백 필터입니다.
MYGOODFEEL 필터는 일상 속 좋은느낌을 찾아 보여주는 챌린지의 재미에 집중했고, 무표백 필터는 덜어낼수록 자연스러워진다는 메시지를 메이크업의 변화로 직관적으로 보여줬습니다.
Challenge
무표백이라는 소재의 가치를 어떻게 SNS에서 즐기는 경험으로 만들 수 있을까?
무표백, 순면 같은 소재의 장점은 제품을 고를 때 중요한 기준이지만, 설명만으로는 SNS에서 소비자의 관심과 참여를 끌어내기 어렵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는 좋은느낌의 무표백 메시지를
목화솜 찾기 챌린지와 메이크업 덜어내기라는 서로 다른 놀이로 보여주면서도,
자연스러움이 주는 좋은 느낌이라는 하나의 캠페인 경험으로 연결하는 것이었습니다.
Cotton as Symbol
무표백 순면의 원료인 목화솜을 두 필터의 핵심 그래픽으로 활용
Natural by Subtraction
진한 메이크업을 덜어내는 변화로 무표백의 자연스러움을 직관적으로 표현
Challenge to Share
일상 속 좋은느낌을 찾아 보여주는 챌린지로 공유와 참여를 유도
Solution
위에이알은 좋은느낌의 무표백 캠페인을 두 가지 AR 필터로 나누어 설계했습니다.
첫 번째 필터는 목화솜 찾기 챌린지 필터 MYGOODFEEL입니다.
필터를 실행하면 "당신의 좋은느낌을 보여줘! MYGOODFEEL 챌린지" 타이틀이 나타나고, 화면을 터치하면 목화솜 모양의 점선 가이드가 화면 중앙에 등장합니다. ZOOM 카운트다운에 맞춰 화면이 두 번 당겨지면 반려동물이나 일상 속 피사체가 목화솜 프레임 안에 담기고, 점선이 선명해지며 "찾았다!" 문구와 흰색, 연분홍색 종이 가루가 쏟아져 나만의 좋은느낌을 완성합니다.
두 번째 필터는 역메이크업 필터 좋은느낌 무표백입니다.
필터를 실행하면 유저의 얼굴에 진한 메이크업이 적용되고, 화면 하단의 목화솜 일러스트가 "자연스럽게~" 문구와 함께 점점 차오릅니다. 목화가 채워질수록 메이크업이 옅어져 자연스러운 얼굴로 돌아오고, 마지막에는 목화솜 파티클과 함께 "피부에 직접 닿는 무표백" 메시지가 나타나 캠페인의 핵심을 전달했습니다.
Zoom Cotton Challenge
ZOOM 카운트다운으로 화면을 당겨 목화솜 프레임 속 좋은느낌을 찾아내는 챌린지 필터
Reverse Makeup
목화가 차오를수록 진한 메이크업이 옅어지는 역메이크업 셀피 필터
Cotton Particle Ending
종이 가루와 목화솜 파티클이 쏟아지는 엔딩으로 완성의 순간을 강조
Campaign Message Flow
챌린지의 재미와 메이크업 변화를 오가며 무표백의 자연스러움을 이어서 경험하도록 설계
Impact
목화솜을 찾고 메이크업을 덜어내며 무표백을 전한 좋은느낌 AR 필터 캠페인은 좋은느낌을 위해 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좋은느낌 무표백 캠페인의 메시지를 두 가지 인스타그램 AR 필터로 나누어 설계했습니다. 첫 번째 필터는 줌 카운트다운으로 목화솜 프레임 속 좋은느낌을 찾아내는 MYGOODFEEL이고, 두 번째 필터는 진한 메이크업이 옅어지며 자연스러운 얼굴로 돌아오는 좋은느낌 무표백입니다. 목화솜이라는 상징과 덜어낼수록 자연스러워지는 경험으로, 유저가 피부에 직접 닿는 무표백의 가치를 즐겁게 기억하게 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