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안전모를 쓰고 랜드마크와 매거진 커버에 선 현대건설 AR 필터 캠페인
안전모와 귀여운 캐릭터로 가족이 되는 Family, 카타르 도하의 랜드마크 앞에 서는 Landmark, 매거진 커버 모델이 되는 Magazine, 세 가지 AR 필터로 건설사의 이미지를 친근하고 즐겁게 바꾼 현대건설
AR Content
Interactive
Campaign
Brief
https://youtu.be/QZIUnvWnhlI
https://youtu.be/fQGUlexsSQI
현대건설은 공식 인스타그램 @hdec_style을 통해 딱딱하고 멀게 느껴지기 쉬운 건설사의 이미지를 젊은 세대가 친근하게 즐기고 공유할 수 있는 캠페인 콘텐츠가 필요했습니다. 건설사는 대표 프로젝트와 기술력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사람들이 브랜드와 가까워질 수 있는 가벼운 접점이 중요했습니다.
위에이알은 현대건설의 브랜드 메시지를 세 가지 AR 필터로 확장했습니다. Family는 현대건설 안전모와 귀여운 캐릭터로 현대건설 가족이 되는 재미를, Landmark는 현대건설이 지은 카타르 도하의 랜드마크 앞에 서보는 경험을, Magazine은 현대건설 매거진의 커버 모델이 되는 순간을 보여줍니다. 세 필터는 서로 다른 장면을 담고 있지만, 모두 유저가 현대건설의 일원이 되어 본다는 하나의 경험으로 이어집니다.
이를 통해 현대건설의 사람, 현장, 역사를 셀피 속 친근한 장면으로 반복적으로 각인시켰습니다.
Challenge
멀게 느껴지는 건설사를 어떻게 친근한 브랜드로 경험하게 할 수 있을까?
건설사의 브랜드 콘텐츠는 대형 프로젝트와 기술력을 중심으로 소개되기 쉬워, SNS에서 젊은 세대가 직접 참여하고 공유하고 싶은 콘텐츠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는 현대건설의 브랜드를 가족, 랜드마크, 매거진이라는 세 가지 장면으로 각각 보여주면서도, 셀피 속에서 현대건설의 일원이 되어 본다는 하나의 캠페인 경험으로 연결하는 것이었습니다.
Wear the Helmet
현대건설 로고가 새겨진 안전모를 셀피 속 상징 아이템으로 활용
Landmark Experience
현대건설이 지은 해외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기술력과 현장을 자연스럽게 노출
Friendly Brand
귀여운 캐릭터와 매거진 커버 연출로 건설사의 이미지를 가볍고 즐겁게 전환
Solution
위에이알은 현대건설의 브랜드 메시지를 세 가지 페이스 필터로 나누어 설계했습니다. 세 필터 모두 유저가 현대건설의 일원이 된 듯한 장면을 셀피 위에 펼쳐,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공유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첫 번째는 Family입니다. 유저의 머리에 현대건설 로고가 새겨진 흰 안전모와 노란 보안경이 씌워지고, 주변에 귀여운 낙서 캐릭터들이 등장합니다. 눈을 깜빡이면 그래픽이 반응해 현대건설 가족이 된 듯한 유쾌한 셀피를 만듭니다.
두 번째는 Landmark입니다. 현대건설 안전모를 쓴 유저의 뒤로 카타르 도하의 랜드마크 건축물이 펼쳐지고, "WHICH LANDMARK WOULD YOU LIKE TO VISIT?" 문구가 더해져 현대건설이 지은 해외 현장에 직접 와 있는 듯한 경험을 줍니다.
세 번째는 Magazine입니다. 유저의 얼굴이 HYUNDAI E&C 매거진 커버에 담기고, SINCE 1947 같은 브랜드 문구와 바코드가 더해져 현대건설 매거진의 커버 모델이 된 장면을 완성합니다. 유저가 움직이면 커버 그래픽도 함께 움직입니다.
Family Helmet
현대건설 안전모와 귀여운 캐릭터로 현대건설 가족이 되어 보는 페이스 필터
Doha Landmark
카타르 도하의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해외 현장에 서 보는 페이스 필터
Magazine Cover
현대건설 매거진의 커버 모델이 되어 보는 페이스 필터
Brand Experience Flow
사람, 현장, 역사를 오가며 현대건설을 친근하게 경험하도록 설계
Impact
안전모를 쓰고 랜드마크와 매거진 커버에 선 현대건설 AR 필터 캠페인은 현대건설을 위해 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현대건설의 브랜드 메시지를 세 가지 인스타그램 AR 필터로 나누어 설계했습니다. 안전모와 캐릭터의 Family, 카타르 도하 랜드마크의 Landmark, 매거진 커버의 Magazine으로 현대건설의 사람과 현장, 역사를 셀피에 담았습니다. 이를 통해 유저가 현대건설의 일원이 되어 보며 건설사를 더 친근한 브랜드로 경험하게 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