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셀피로 떠나는 한국관광공사 랜선 서울 여행 AR 필터 캠페인
삼겹살 한 쌈, 눈 내린 궁궐, 광장시장 다이어리까지 세 가지 AR 필터로 해외 팔로워가 셀피 한 장으로 한국 여행을 미리 떠나보게 한 한국관광공사
AR Content
Interactive
Campaign
Brief
한국관광공사는 해외 관광객이 직접 한국을 찾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한국의 음식과 명소, 여행의 즐거움을 SNS에서 생생하게 경험하고 공유할 수 있는 캠페인 콘텐츠가 필요했습니다. 여행 홍보는 아름다운 사진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는 부족해, 보는 사람이 그 순간 한국에 있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만드는 경험이 중요했습니다.
위에이알은 한국관광공사의 글로벌 계정 @travelgram_korea를 위해 랜선 한국 여행을 세 가지 AR 필터로 확장했습니다. Eating Korean Food는 삼겹살을 구워 먹는 한국의 식문화를, Virtual Tour는 눈 내리는 서울의 궁궐 풍경을, Travel Diary는 광장시장 먹거리를 담은 여행 다이어리를 보여줍니다. 세 필터는 서로 다른 장면을 담고 있지만, 모두 셀피 한 장으로 한국 여행을 미리 떠나본다는 하나의 경험으로 이어집니다.
이를 통해 한국의 음식, 명소, 시장 문화를 해외 팔로워의 셀피 속에 반복적으로 각인시켰습니다.
Challenge
한국에 오지 않아도 한국 여행의 설렘을 어떻게 느끼게 할 수 있을까?
관광 홍보 콘텐츠는 풍경과 음식 사진으로 관심을 끌 수 있지만, 직접 경험하지 못하는 해외 팔로워에게는 한국 여행이 여전히 먼 이야기처럼 느껴지기 쉽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는 한국 여행의 매력을 음식, 궁궐, 시장이라는 세 가지 장면으로 각각 보여주면서도, 셀피 속에서 직접 한국을 여행해 본다는 하나의 캠페인 경험으로 연결하는 것이었습니다.
Travel Through Selfie
셀피 한 장으로 한국의 음식과 명소를 경험하는 랜선 여행 필터로 설계
Three Korean Scenes
삼겹살, 눈 내린 궁궐, 광장시장 세 가지 장면으로 한국 여행의 다양한 매력을 제안
Global Sharing
해외 팔로워가 쉽게 즐기고 공유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연출로 구성
Solution
위에이알은 한국관광공사의 랜선 한국 여행을 세 가지 페이스 필터로 나누어 설계했습니다. 세 필터 모두 별도의 조작 없이 실행만 하면 한국 여행의 한 장면이 유저의 셀피 위에 펼쳐지도록 구성했습니다.
첫 번째는 Eating Korean Food입니다. 유저의 얼굴 앞에 휴대용 버너와 불판 위에서 구워지는 3D 삼겹살이 나타나고, 고기를 한 점씩 먹는 듯한 연출로 한국 고깃집의 생생한 식문화를 보여줍니다.
두 번째는 Virtual Tour입니다. 유저의 뒤로 눈이 내리는 서울의 궁궐 풍경이 펼쳐지고, 머리 위 장식이 더해져 겨울 궁궐을 직접 여행하는 듯한 장면을 만듭니다.
세 번째는 Travel Diary입니다. 줄노트 배경 위에 광장시장 타이틀과 떡볶이, 김밥, 빈대떡 같은 분식 스티커가 다이어리 꾸미기처럼 배치되어, 시장 여행의 추억을 한 장의 일기처럼 남깁니다.
Korean BBQ
불판 위 3D 삼겹살로 한국의 식문화를 직접 맛보는 듯한 페이스 필터
Snowy Palace Tour
눈 내리는 궁궐 배경으로 서울의 겨울 명소를 여행하는 페이스 필터
Market Diary
광장시장 먹거리 스티커로 다이어리를 꾸미는 여행 기록 필터
Virtual Trip Flow
먹고, 둘러보고, 기록하는 여행의 흐름을 세 필터로 이어서 경험하도록 설계
Impact
셀피로 떠나는 한국관광공사 랜선 서울 여행 AR 필터 캠페인은 한국관광공사를 위해 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한국관광공사의 글로벌 계정을 위해 랜선 한국 여행을 세 가지 인스타그램 AR 필터로 나누어 설계했습니다. 삼겹살을 먹는 Eating Korean Food, 눈 내린 궁궐을 여행하는 Virtual Tour, 광장시장 다이어리를 꾸미는 Travel Diary로 한국 여행의 대표 장면을 담았습니다. 이를 통해 해외 팔로워가 셀피 속에서 한국 여행을 미리 경험하고 공유하게 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