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머치택스
레트로 캠코더와 번진 메이크업으로 완성한 투머치택스 AR 필터 캠페인
레트로 캠코더 화면으로 일상을 담는 TMT_VHS, 숙취 메이크업으로 꾸미는 TooMuchSmudge, 번진 입술과 입술 자국을 남기는 TooMuchKiss, 세 가지 AR 필터로 브랜드 특유의 자유롭고 과감한 무드를 셀피에 입힌 투머치택스
AR Content
Interactive
Campaign
Brief
투머치택스는 브랜드 특유의 자유롭고 과감한 스트릿 무드를 소비자가 SNS에서 직접 즐기고 공유할 수 있는 캠페인 콘텐츠가 필요했습니다. 패션 브랜드의 무드는 옷의 디자인만으로는 다 전달되기 어려워, 소비자가 그 분위기 속에서 자신의 모습을 남겨보는 경험이 중요했습니다.
위에이알은 투머치택스를 세 가지 AR 필터로 확장했습니다. TMT_VHS는 레트로 캠코더 화면으로 일상의 순간을 감성 있게 담고, TooMuchSmudge는 밤새 놀고 난 다음 날 같은 숙취 메이크업을 연출하며, TooMuchKiss는 번진 입술과 입술 자국으로 장난스러운 순간을 남깁니다. 세 필터는 서로 다른 장면을 보여주지만, 모두 너무 완벽하지 않아서 더 멋진 투머치택스의 무드를 셀피 위에 입힌다는 하나의 목적을 향합니다.
이를 통해 투머치택스의 브랜드 무드를 레트로 감성과 과감한 메이크업으로 반복적으로 각인시켰습니다.
Challenge
패션 브랜드의 무드를 어떻게 소비자가 직접 입어보는 경험으로 만들 수 있을까?
패션 브랜드의 이미지는 화보와 제품으로 전달되지만, 소비자가 그 무드를 자신의 일상과 얼굴 위에서 경험하지 못하면 브랜드와의 거리가 좁혀지기 어렵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는 투머치택스의 무드를 레트로 캠코더, 숙취 메이크업, 입술 자국이라는 세 가지 장면으로 다양하게 보여주면서도, 꾸미지 않은 듯 과감한 투머치택스다운 순간이라는 하나의 캠페인 경험으로 연결하는 것이었습니다.
Brand Mood as Filter
투머치택스 특유의 자유롭고 과감한 무드를 셀피 필터로 옮겨 소비자가 직접 경험하게 함
Imperfect on Purpose
번진 메이크업과 바랜 화면처럼 일부러 완벽하지 않은 연출로 브랜드다운 개성을 표현
Three Everyday Scenes
캠코더 기록, 다음 날 아침, 입맞춤의 순간까지 일상의 장면별로 참여 방식을 제안
Solution
위에이알은 투머치택스의 브랜드 무드를 세 가지 AR 필터로 나누어 설계했습니다. 세 필터 모두 과한 보정 대신 질감과 흔적을 살린 연출로, 투머치택스의 옷과 함께 찍었을 때 브랜드 화보 같은 분위기가 나도록 구성했습니다.
첫 번째는 TMT_VHS입니다. 필터를 실행하면 화면이 레트로풍 캠코더 디스플레이로 전환되어, 바랜 색감과 노이즈, 화면 하단의 날짜와 시간 표시가 더해진 홈비디오 같은 장면을 감성 있게 남길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TooMuchSmudge입니다. 유저의 얼굴에 붉게 상기된 볼과 번진 립, 흐트러진 아이 메이크업을 더해 밤새 놀고 난 다음 날 아침 같은 숙취 콘셉트의 메이크업을 완성합니다.
세 번째는 TooMuchKiss입니다. 번진 입술 형태의 메이크업과 함께 얼굴 위에 입술 자국이 나타나, 친구나 연인과 함께 찍는 장난스럽고 로맨틱한 순간을 만듭니다.
Retro Camcorder
바랜 색감과 날짜 표시로 일상을 홈비디오처럼 담는 레트로 캠코더 필터
Hangover Makeup
상기된 볼과 번진 립으로 다음 날 아침의 무드를 연출하는 메이크업 필터
Smudged Kiss
번진 입술과 입술 자국으로 장난스러운 순간을 남기는 메이크업 필터
Brand Mood Flow
세 가지 장면을 오가며 투머치택스의 자유롭고 과감한 무드를 반복적으로 경험하도록 설계
Impact
레트로 캠코더와 번진 메이크업으로 완성한 투머치택스 AR 필터 캠페인은 투머치택스를 위해 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투머치택스의 브랜드 무드를 세 가지 인스타그램 AR 필터로 나누어 설계했습니다. 레트로 캠코더 화면의 TMT_VHS, 숙취 메이크업의 TooMuchSmudge, 번진 입술과 입술 자국의 TooMuchKiss로 일상의 장면마다 브랜드다운 개성을 더했습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가 투머치택스의 자유롭고 과감한 무드를 셀피로 직접 경험하고 공유하게 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