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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도, 발음도 통역이 될까요?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드라마의 통역 설정을 사용자의 발음 챌린지로 전환해 작품 세계관을 직접 체험하게 구성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이 사랑 통역 되나요?>
3D/Fooh
제작진
JW.Park
개발
YH.Jung
기획
Brief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국어 통역사 호진과 글로벌 스타 무희의 관계를 중심으로, 언어와 감정의 엇갈림을 다루는 로맨스 작품입니다. 작품의 핵심은 단순히 말을 번역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언어 속에서도 마음이 어떻게 전달되는지를 보여주는 데 있습니다.
위에이알은 이 ‘통역’이라는 설정을 시청자가 직접 발음해보는 틱톡 AR 챌린지로 확장했습니다. 사용자는 화면에 나타나는 N개 국어의 ‘사랑해’를 하나씩 따라 말하고, 음성 인식 결과에 따라 다음 언어로 넘어갑니다.
이를 통해 시청자는 작품 속 주인공처럼 언어를 넘어 마음을 전하는 로맨스의 순간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Challenge
드라마 속 ‘통역’이라는 설정을 어떻게 시청자의 목소리로 체험하게 만들 수 있을까?
작품 홍보 캠페인은 시청자가 드라마의 핵심 소재를 쉽게 이해하고, 직접 참여하고 싶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경우 언어, 발음, 소통, 사랑이라는 소재가 분명했기 때문에, 이를 단순한 이미지 필터가 아니라 사용자가 직접 말하고 통과하는 챌린지 경험으로 바꾸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Pronunciation Challenge:
화면에 나타나는 N개 국어 ‘사랑해’를 사용자가 직접 발음하며 참여하는 미션 구조
Drama Concept Experience:
작품의 핵심 소재인 통역과 다국어 로맨스를 발음 챌린지로 체험하게 설계
Shareable Romance:
성공과 실패의 순간까지 자연스럽게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는 틱톡형 챌린지 콘텐츠 구성
Solution
위에이알은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통역 설정을 음성 인식 기반 틱톡 AR 챌린지로 구현했습니다. 사용자는 화면에 나타나는 언어별 ‘사랑해’ 문구를 보고 직접 발음합니다. 음성 인식이 발음을 감지하면 다음 언어 단계로 넘어가며, 사용자는 여러 언어의 사랑 고백을 하나씩 통과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 구조는 작품 속 언어와 감정의 연결을 사용자 참여로 전환하고, 틱톡이라는 플랫폼 안에서 짧고 직관적으로 촬영·저장·공유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Speech Recognition Mission:
사용자의 발음을 인식해 미션 성공 여부와 다음 단계 진행을 연결
Multilingual Love Text:
작품의 다국어 로맨스 콘셉트에 맞춰 N개 국어의 ‘사랑해’ 문구를 단계별로 구성
Step-by-step Challenge:
하나의 언어를 통과하면 다음 언어가 등장하는 방식으로 게임적 긴장감 형성
TikTok Native Format:
틱톡에서 촬영, 저장, 공유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짧고 직관적인 AR 챌린지로 제작
Romance Visual Direction:
언어별 ‘사랑해’가 화면에 나타나는 장면을 통해 작품의 로맨틱한 무드와 소통의 감각을 시각화
Impact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N개 국어 ‘사랑해’ AR 필터는 작품의 핵심 설정을 시청자의 목소리로 체험하게 만든 인터랙티브 캠페인입니다. 사용자는 여러 언어의 사랑 고백을 따라 말하며, 드라마의 ‘통역’이라는 소재를 직접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작품의 세계관과 메시지를 단순히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직접 말하고 반응을 확인하고 공유하는 AR 경험으로 확장한 사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