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나비와 무대 조명으로 앨범의 무드를 담은 빅톤 AR 필터 캠페인
얼굴 주위로 푸른 나비가 날아드는 What I Said와 무대 조명을 받는 듯한 The Future is Now, 두 가지 AR 필터로 앨범 Voice: The Future Is Now의 무드를 팬들의 셀피에 담은 빅톤
AR Content
Interactive
Campaign
Brief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빅톤의 앨범 Voice: The Future Is Now 활동에 맞춰, 팬들이 SNS에서 앨범의 무드를 직접 즐기고 공유할 수 있는 콘텐츠가 필요했습니다.
위에이알은 빅톤의 앨범 캠페인을 두 가지 인스타그램 AR 필터로 구성했습니다.
첫 번째는 수록곡 What I Said의 컨셉에 맞춰 나비가 얼굴을 따라다니는 What I Said 필터입니다.
두 번째는 무대 위에서 조명을 받는 듯한 효과를 담은 The Future is Now 필터입니다.
What I Said는 노래의 감성을 나비로 시각화했고, The Future is Now는 팬이 무대 위 주인공이 된 듯한 순간을 만들었습니다.
Challenge
앨범의 무드를 어떻게 팬이 직접 쓰는 필터로 옮길 수 있을까?
K-POP 앨범 활동은 짧은 기간에 집중되기 때문에, 팬들이 일상에서 앨범을 반복해 떠올리고 공유할 수 있는 접점이 중요합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는 앨범의 감성을
나비와 무대 조명이라는 서로 다른 장면으로 보여주면서도,
팬과 아티스트가 같은 무드를 나눈다는 하나의 캠페인 경험으로 연결하는 것이었습니다.
Song as Visual
수록곡의 컨셉을 얼굴 위 나비 효과로 시각화
Stage Moment
무대 조명을 받는 듯한 효과로 팬을 무대 위 주인공으로 연출
Artist and Fan
멤버와 팬이 같은 필터를 쓰며 앨범 활동을 함께 즐기도록 설계
Solution
위에이알은 빅톤의 앨범 캠페인을 두 가지 페이스 필터로 나누어 설계했습니다.
첫 번째 필터는 나비 필터 What I Said입니다.
푸른 나비들이 유저의 얼굴과 머리 주위를 따라다니며 날갯짓해, 춤추거나 움직일 때도 노래의 몽환적인 무드가 셀피에 함께 담기도록 했습니다.
두 번째 필터는 무대 조명 필터 The Future is Now입니다.
푸른 조명과 빛 번짐이 얼굴 위로 쏟아져, 어디서 찍어도 무대 위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듯한 장면을 만들었습니다.
Butterfly Face Filter
푸른 나비가 얼굴을 따라 날아다니는 수록곡 컨셉 필터
Stage Light Filter
푸른 조명과 빛 번짐으로 무대 위 순간을 연출하는 필터
Member Showcase
멤버들이 직접 필터를 쓰는 영상으로 팬들의 참여를 유도
Album Mood Flow
노래의 감성과 무대의 에너지를 오가며 앨범을 이어서 경험하도록 설계
Impact
나비와 무대 조명으로 앨범의 무드를 담은 빅톤 AR 필터 캠페인은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를 위해 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빅톤의 앨범 Voice: The Future Is Now의 캠페인 메시지를 두 가지 인스타그램 AR 필터로 나누어 설계했습니다. 첫 번째 필터는 푸른 나비가 얼굴을 따라다니는 What I Said이고, 두 번째 필터는 무대 조명을 받는 듯한 The Future is Now입니다. 노래의 감성과 무대의 에너지로, 팬들이 셀피 속에서 빅톤의 앨범 활동을 함께 즐기게 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