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이알
달고나 뽑기와 영희 인형으로 오징어게임을 체험하는 위에이알 AR 필터
눈을 깜빡여 달고나 모양을 뽑는 달고나 dalgona squidgame과 고개를 돌리면 영희 인형으로 변신하는 오징어게임 영희,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에서 영감을 받아 위에이알이 자체 제작한 두 가지 AR 필터
AR Content
Interactive
Brief
위에이알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이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으던 시기에, 유저가 작품 속 게임과 캐릭터를 자신의 얼굴로 직접 즐길 수 있는 AR 콘텐츠를 자체 기획했습니다. 화제가 된 콘텐츠를 다루는 필터는 장면을 따라 하는 것을 넘어, 유저가 그 게임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고 느끼게 만들어야 합니다.
위에이알은 오징어게임의 세계관을 두 가지 인스타그램 AR 필터로 구성했습니다.
첫 번째는 작품 속 달고나 뽑기를 눈 깜빡임으로 플레이하는 달고나 dalgona squidgame 필터입니다.
두 번째는 작품 속 영희 인형을 할로윈 코스튬처럼 얼굴에 입는 오징어게임 영희 필터입니다.
달고나 필터는 제한 시간 안에 모양을 뽑아내는 게임의 긴장감을 그대로 옮겼고, 영희 필터는 고개를 돌리는 영희의 특징을 살려 짧지만 강렬한 반전의 재미에 집중했습니다.
Challenge
화제의 작품 속 게임을 어떻게 유저가 직접 해보는 경험으로 만들 수 있을까?
화제가 된 콘텐츠를 활용한 필터는 많은 유저의 관심을 받을 수 있지만, 캐릭터나 장면을 단순히 얼굴에 씌우는 것만으로는 금세 비슷한 효과로 묻히기 쉽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는 오징어게임의 세계관을
달고나 뽑기 게임과 영희 인형 코스튬이라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보여주면서도,
유저가 오징어게임 속 참가자가 된다는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하는 것이었습니다.
Play the Game
작품 속 달고나 뽑기를 눈 깜빡임으로 직접 플레이하는 게임 필터로 재현
Wear the Character
영희 인형을 할로윈 코스튬처럼 얼굴에 입는 3D 캐릭터 필터로 구현
Scene Detail
놀이터 에셋과 요원 타이머, 회전하는 고개와 붉은 눈동자로 작품의 분위기를 디테일하게 연출
Solution
위에이알은 오징어게임의 세계관을 두 가지 AR 필터로 나누어 설계했습니다.
첫 번째 필터는 달고나 뽑기 게임 필터 달고나 dalgona squidgame입니다.
얼굴 앞에 우산 같은 모양이 찍힌 달고나가 랜덤으로 주어지고, 유저가 눈을 깜빡일 때마다 모양의 선을 따라 조금씩 뽑기가 진행됩니다. 이마 위에는 요원 가면의 동그라미, 세모, 네모가 달린 타이머가 시간을 재고, 주변에는 구름과 초록 울타리 같은 놀이터 에셋을 배치했습니다. 제한 시간 안에 뽑기에 성공하면 SUCCESS 문구와 함께 지폐가 쏟아지며 게임의 긴장감과 보상을 완성했습니다.
두 번째 필터는 할로윈 코스튬 필터 오징어게임 영희입니다.
유저의 얼굴에 양갈래 머리의 3D 영희 인형 얼굴이 씌워지고, 고개 움직임을 인식하면 영희의 머리가 360도 회전합니다. 다시 정면으로 돌아온 영희는 랜덤으로 굴러가는 붉은 눈동자와 볼 위의 핏자국으로 작품 속 섬뜩한 장면을 연출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Blink to Carve
눈을 깜빡일 때마다 달고나 모양을 따라 뽑기가 진행되는 게임 인터랙션
Rotating Doll Head
고개 움직임에 맞춰 영희 인형의 머리가 360도 회전하는 3D 코스튬 필터
Game Atmosphere
요원 타이머와 놀이터 에셋, SUCCESS 연출로 게임 현장의 분위기를 재현
Squid Game Experience Flow
게임을 플레이하는 재미와 캐릭터가 되어 보는 재미를 오가며 오징어게임의 세계관을 경험하도록 설계
Impact
달고나 뽑기와 영희 인형으로 오징어게임을 체험하는 위에이알 AR 필터는 위에이알이 자체 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의 세계관을 두 가지 인스타그램 AR 필터로 나누어 설계했습니다. 첫 번째 필터는 눈을 깜빡여 달고나 모양을 뽑는 달고나 dalgona squidgame이고, 두 번째 필터는 고개를 돌리면 머리가 회전하는 영희 인형 코스튬 필터 오징어게임 영희입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는 재미와 캐릭터가 되어 보는 재미로, 유저가 오징어게임 속 참가자가 되어 보는 경험을 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