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
JW.Park
개발
YH.Jung
기획
Brief
브링그린은 징크테카트러블세럼의 핵심 메시지인 스팟 케어 효능을
소비자가 더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캠페인이 필요했습니다.
스킨케어 제품은 효능을 설명하는 문장이 길어질수록 소비자가 체감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잡티 케어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개선 가치는
사용자가 직접 행동하고 결과를 확인하는 구조로 만들 때 더 선명하게 전달됩니다.
위에이알은 제품의 스팟 케어 메시지를 AR 게임으로 전환했습니다.
사용자는 자신의 얼굴 위에 나타난 스팟을 조준하고, 세럼을 발사하듯 제거하며
징크테카트러블세럼의 제품 기능을 놀이처럼 체험할 수 있습니다.
Challenge
잡티 케어 효능을 어떻게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는 AR 게임으로 만들 수 있을까?
스킨케어 캠페인은 제품 성분이나 효능을 설명하는 데 머무르기 쉽습니다.
하지만 SNS 환경에서는 사용자가 짧은 시간 안에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는 명확한 행동이 필요합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과제는 “스팟을 케어한다”는 제품 메시지를
사용자가 직접 조준하고 제거하는 게임형 경험으로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Benefit as Action:
스팟 케어 효능을 사용자가 직접 조준하고 제거하는 행동으로 전환
Face-based Play:
사용자의 얼굴을 게임 화면으로 활용해 개인화된 몰입감 형성
Product Memory:
세럼을 쏘는 구조로 제품명과 효능을 동시에 기억하게 설계
Solution
위에이알은 브링그린 징크테카트러블세럼을 얼굴 인식 기반 AR 게임으로 구현했습니다.
사용자가 필터를 실행하면 얼굴 위에 스팟 타깃이 등장하고,
사용자는 세럼을 발사하듯 타깃을 맞히며 스팟을 제거합니다.
이 과정에서 제품의 이름과 기능이 게임 규칙 안에 자연스럽게 녹아듭니다.
게임형 인터랙션은 제품 효능을 직접 체험하는 듯한 감각을 만들고,
짧은 플레이 안에서도 “스팟 케어”라는 메시지가 명확하게 남도록 설계되었습니다.
Face Tracking Game:
사용자의 얼굴 위에 타깃이 나타나는 AR 게임 구조
Serum Shot Interaction:
세럼을 발사해 스팟을 제거하는 인터랙션으로 제품 기능을 직관화
Spot Care Visualization:
잡티 케어라는 추상적 효능을 보이는 타깃과 사라지는 결과로 표현
Short-form Play Loop:
짧게 참여하고 바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구조로 SNS 사용 환경
Impact
RED SPOT GREEN SHOT 브링그린 AR 캠페인은 스킨케어 효능을 게임형 체험으로 바꾼 사례입니다.
사용자는 제품 메시지를 읽는 대신, 자신의 얼굴 위에서 스팟을 조준하고 제거하며
브링그린의 스팟 케어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뷰티 브랜드가 AR 필터를 활용해 제품 효능을 더 쉽고 재미있게 기억시키는 방법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