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일보

한복과 교복을 입고 전남과 대구를 여행하는 디지틀조선일보 Travel to AR 필터 캠페인

한복을 입고 전남 명소를, 교복을 입고 대구 명소를 배경으로 셀피를 남기는 두 가지 인스타그램 AR 필터로 지역 관광지를 알린 디지틀조선일보

AR Content

Interactive

Campaign

Brief

디지틀조선일보는 한국 여행 부흥을 위해 대구와 전남 두 지자체의 관광지를 알릴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가 필요했습니다. 여행지는 사진 한 장으로 소개할 때보다, 내가 그곳에 서 있는 듯한 경험으로 보여줄 때 더 가고 싶은 곳이 됩니다.

위에이알은 Travel to 캠페인을 두 가지 인스타그램 AR 필터로 구성했습니다.

첫 번째는 한복을 입고 머리띠, 족두리, 갓 중 하나를 골라 쓴 채 전남 명소를 배경으로 셀피를 남기는 Travel to Jeonnam 필터입니다.

두 번째는 옛날 교복을 입고 대구 명소를 배경으로 셀피를 찍으며,
입을 벌리면 대구 향토 음식이 입으로 들어오는 Travel to Daegu 필터입니다.

전남 필터는 전통과 풍경, 바다를 키워드로 한 전통 여행의 감성에 집중했고, 대구 필터는 도시 여행과 먹거리, 랜드마크를 키워드로 지역의 맛과 멋을 함께 보여줍니다.

Challenge

가보지 않은 여행지를 필터 하나로 가고 싶은 곳으로 만들 수 있을까?

지역 관광 홍보는 명소 사진과 소개 문구만으로는 다른 여행 정보와 차별화되기 어렵습니다. 여행지에 대한 관심은 그곳에 있는 나를 상상할 때 가장 크게 생겨납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는 전남과 대구의 관광지를
각 지역에 어울리는 의상과 배경으로 다르게 보여주면서도,
한국 여행이라는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하는 것이었습니다.

Local Tourism
대구와 전남 지자체의 관광지를 셀피 배경으로 담아 지역 홍보로 연결

Costume Travel
한복과 교복이라는 지역별 테마 의상으로 여행의 분위기를 직접 체험

Travel to Korea
두 필터를 같은 구성과 흐름으로 설계해 한국 여행이라는 하나의 캠페인으로 통일

Solution

위에이알은 디지틀조선일보의 Travel to 캠페인을 두 가지 AR 필터로 나누어 설계했습니다.

첫 번째 필터는 Travel to Jeonnam입니다.
남자 한복과 여자 한복 중 하나를 고르고 머리띠, 족두리, 갓 가운데 원하는 아이템을 착용한 뒤, 화면을 터치하면 노을 진 바닷가와 바다 위 대교 야경, 푸른 녹차밭 같은 전남 명소로 배경이 바뀝니다.

두 번째 필터는 Travel to Daegu입니다.
옛날 교복과 교모를 착용하고 화면을 터치해 대구 명소로 배경을 바꿀 수 있으며, 입을 벌리면 납작만두와 찜갈비 같은 대구 향토 음식이 입으로 들어옵니다.

Hanbok Selfie
한복과 머리띠, 족두리, 갓을 골라 입고 전남 명소에서 남기는 전통 여행 셀피

Retro Uniform
옛날 교복과 교모로 대구 도시 여행에 레트로한 재미를 더함

Local Food Bite
입을 벌리면 납작만두와 찜갈비 같은 대구 향토 음식이 들어오는 인터랙션

Tap to Travel
화면을 터치할 때마다 지역 명소 배경이 바뀌어 한 필터로 여러 관광지를 여행

Impact

한복과 교복을 입고 전남과 대구를 여행하는 디지틀조선일보 Travel to AR 필터 캠페인은 디지틀조선일보를 위해 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대구와 전남 지자체의 관광지를 알리는 Travel to 캠페인을 두 가지 인스타그램 AR 필터로 나누어 설계했습니다. 첫 번째 필터는 한복을 입고 전남 명소를 배경으로 셀피를 남기는 Travel to Jeonnam이고, 두 번째 필터는 교복을 입고 대구 명소와 향토 음식을 즐기는 Travel to Daegu입니다. 지역마다 다른 의상과 배경으로 여행의 분위기를 직접 체험하게 해, 유저가 한국의 지역 관광지를 가고 싶은 곳으로 기억하게 만들었습니다.

츄파춥스 FOOH 캠페인 비주얼
츄파춥스 FOOH 캠페인 비주얼
츄파춥스 FOOH 캠페인 비주얼
츄파춥스 FOOH 캠페인 비주얼

Beyond Creative to the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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