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네 컷 프레임에 좋은 이웃을 담은 굿네이버스 좋은이웃네컷

네 번의 촬영이 인생 네 컷 프레임에 차례로 담기고 컷마다 'Have a Good Neighbors!' 문구가 완성되는, 굿네이버스 네 컷 AR 필터

AR Content

Interactive

제작진

YH.Jung

기획

Brief

굿네이버스는 '좋은 이웃'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젊은 세대가 SNS에서 가볍게 즐기고 나눌 수 있는 콘텐츠가 필요했습니다. 메시지를 일방적으로 전하기보다, 친구와 함께 찍고 공유하는 사진 문화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위에이알은 인생 네 컷 형식을 빌린 AR 필터 #좋은이웃네컷을 제작했습니다. 필터를 실행하면 초록빛 배경 위에 네 칸 프레임이 나타나고, 유저가 네 번 촬영할 때마다 사진이 한 칸씩 채워집니다. 컷이 하나씩 완성될 때마다 'Have', 'a', 'Good', 'Neighbors' 스티커와 아기자기한 굿네이버스 손그림 에셋이 더해져, 마지막에는 'Have a Good Neighbors!' 문장이 완성된 한 장의 네 컷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Challenge

'좋은 이웃'이라는 메시지를 어떻게 매일 찍는 사진 속에 담을 수 있을까?

비영리 단체의 메시지는 진정성이 있지만, SNS에서는 무겁게 느껴지면 쉽게 지나쳐지기 쉽습니다. 사람들이 이미 즐겨 찍는 네 컷 사진의 형식을 빌린다면, 메시지를 부담 없이 경험하고 공유하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과제는 네 번의 촬영 흐름 안에 브랜드 문장을 한 단어씩 나누어 담아, 사진이 완성되는 순간 굿네이버스의 메시지도 함께 완성되도록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Four-Cut Frame
익숙한 인생 네 컷 형식으로 누구나 쉽게 참여하는 구조

Word by Word
컷마다 한 단어씩 더해져 완성되는 브랜드 문장

Friendly Mood
초록빛 배경과 손그림 에셋으로 따뜻하고 친근한 분위기

Solution

위에이알은 네 칸을 순서대로 촬영하는 네 컷 분할 구조를 설계하고, 한 컷이 끝날 때마다 해당 칸에 단어 스티커와 하트, 별, 나비 같은 손그림 에셋이 나타나도록 시퀀스를 구성했습니다. 촬영 순간에는 'SNAP!' 카메라 아이콘으로 타이밍을 알려주고, 피부 보정과 컬러 톤을 더해 어떤 포즈로 찍어도 자연스러운 결과물이 나오도록 했으며, 프레임 하단에는 굿네이버스 로고를 넣어 사진이 공유될 때마다 브랜드가 함께 보이도록 했습니다.

Sequential Capture
네 칸을 차례로 촬영하며 한 장의 네 컷 사진을 완성

Message Sticker
컷마다 등장하는 단어 스티커로 'Have a Good Neighbors!' 문장 완성

Brand Frame
굿네이버스 로고와 컬러를 담은 프레임으로 공유 시 브랜드 노출

Impact

좋은이웃네컷은 굿네이버스를 위해 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친숙한 네 컷 사진 형식 안에 '좋은 이웃'이라는 메시지를 한 단어씩 담아, 유저가 사진을 찍고 공유하는 과정에서 굿네이버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만들었습니다.

츄파춥스 FOOH 캠페인 비주얼
츄파춥스 FOOH 캠페인 비주얼

Beyond Creative to the Impact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7나길 18, 대선에이팩센터 1101-1102호 (04795)

위에이알 WE-AR | 대표 김영균 | official@we-ar.kr | 사업자등록번호: 683-87-03536

Social Chan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