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미래의 교통수단이 지금 내 눈앞에? <현대차그룹 AAM>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어려운 기술 설명 대신 자신의 공간에서 직접 확인해보게 만든 현대차그룹

3D/Fooh

제작진

JW.Park

개발

YH.Jung

기획

Brief

현대자동차그룹은 미래 항공 모빌리티 AAM의 핵심 모델인 S-A2를 대중이 더 쉽고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경험으로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미래 모빌리티는 기술 설명만으로는 크기, 구조, 비행감이 잘 전달되지 않습니다. 특히 아직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이동수단일수록, 사용자가 자신의 공간 안에서 직접 확인해보는 체험이 필요합니다.

위에이알은 스마트폰 카메라와 지면 인식 AR을 활용해, 사용자의 현실 공간 위에 S-A2 3D 모델이 등장하고 이륙하는 경험을 설계했습니다.

이를 통해 미래 기술을 멀리 있는 비전이 아니라 눈앞에서 움직이는 장면으로 전달했습니다.

Challenge

미래 항공 모빌리티를 어떻게 대중이 직접 보고 이해하는 경험으로 만들 수 있을까?

AAM은 혁신적인 개념이지만, 텍스트나 이미지로만 설명하면 실제 크기와 움직임, 사용 장면이 와닿기 어렵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과제는 S-A2를 현실 공간에 증강해 사용자가 직접 바라보고, 이륙 시퀀스를 통해 현대차그룹의 미래 비전을 체험하도록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Future Mobility Access:
멀게 느껴지는 미래 모빌리티를 사용자의 일상 공간 안으로 가져옴

Scale Understanding:
S-A2의 형태와 크기를 현실 공간 기준으로 직관적으로 이해하게 설계

Takeoff Experience:
정적인 모델 감상을 넘어 실제 이륙하는 듯한 AR 시퀀스로 몰입감 제공

Solution

위에이알은 S-A2 3D 모델을 지면 인식 AR로 구현했습니다. 사용자가 스마트폰 카메라로 바닥을 비추면 현실 공간 위에 S-A2가 배치되고, 이후 이륙하는 모션을 통해 미래 항공 모빌리티가 실제로 움직이는 듯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 구조는 기술을 설명하는 대신, 사용자가 자신의 공간에서 직접 보고 반응하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현대차그룹의 미래 비전은 AR을 통해 더 가까운 체험형 콘텐츠로 전환되었습니다.

Ground Recognition AR:
스마트폰 카메라가 바닥면을 인식해 S-A2 모델이 현실 공간에 안정적으로 배치되도록 구현

S-A2 3D Model:
미래 항공 모빌리티의 형태와 디테일을 확인할 수 있는 3D 모델 제작

AR Takeoff Sequence:
S-A2가 현실 공간 위에서 이륙하는 모션을 구성해 비행감 전달

Mobile-first Experience:
별도 장비 없이 모바일에서 미래 모빌리티를 체험할 수 있는 접근성 확보

Impact

현대차그룹 AAM AR 캠페인은 미래 항공 모빌리티를 사용자의 현실 공간 안에서 직접 경험하게 만든 사례입니다. 사용자는 S-A2를 단순히 이미지로 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공간 위에 배치하고 이륙 장면을 확인하며 미래 이동수단의 스케일과 가능성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복잡한 기술 비전도 AR을 활용하면 대중이 직접 체감하는 브랜드 경험으로 전환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Beyond Creative to the Impact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7나길 18, 대선에이팩센터 1101-1102호 (04795)

위에이알 WE-AR | 대표 김영균 | official@we-ar.kr | 사업자등록번호: 683-87-03536

Social Chan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