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Pop Into the Sun! 한국건강관리협회 DOOH 캠페인
“햇볕으로 비타민 D 충전”이라는 메시지를 캐릭터를 활용한 도심 전광판의 입체적 장면으로 확장해, 보행자가 멈춰 보는 메시지 경험으로 전환한 한국건강관리협회
3D/Fooh
제작진
GW.Park
아트
Brief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더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는 공공 캠페인 콘텐츠가 필요했습니다.
특히 “햇볕으로 비타민 D 충전”이라는 메시지는 건강 정보이지만, 단순한 안내 문구로 전달하면 쉽게 지나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건강 메시지를 시민이 멈춰 보고 기억할 수 있는 밝고 생동감 있는 장면으로 바꾸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위에이알은 한국건강관리협회의 캐릭터 뿌기와 또기를 중심으로,
전광판 안의 공간에 햇살과 꽃잎이 들어오고 캐릭터들이 반응하는 3D 아나몰픽 DOOH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공공 캠페인의 메시지를 딱딱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도심 속에서 만나는 상쾌한 캐릭터 경험으로 확장했습니다.
Challenge
공공 건강 캠페인의 메시지를 어떻게 시민이 멈춰 보는 브랜드 장면으로 만들 수 있을까?
공공 캠페인은 메시지의 정확성이 중요하지만, 정보 전달에만 집중하면 시민의 주목을 얻기 어렵습니다.
특히 건강검진, 비타민 D, 생활 건강처럼 일상적인 주제는 더 쉽고 친근한 방식으로 표현되어야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는 한국건강관리협회의 건강 메시지를 시민이 부담 없이 받아들이고,
전광판 앞에서 자연스럽게 주목할 수 있는 캐릭터 중심 3D 아나몰픽 DOOH 콘텐츠로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Public Health Message:
비타민 D와 건강 관리 메시지를 시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밝은 장면으로 전환
Character Familiarity:
뿌기와 또기 캐릭터를 활용해 공공 캠페인의 딱딱한 인상을 완화
Outdoor Attention:
대형 전광판 안의 3D 공간감과 캐릭터 움직임으로 지나가는 시민의 시선 집중 유도
Solution
위에이알은 “햇볕으로 비타민 D 충전”이라는 메시지를 뿌기와 또기가 경험하는 생동감 있는 장면으로 구성했습니다.
영상 속 전광판은 단순한 광고 화면이 아니라 캐릭터들이 머무는 작은 방처럼 연출됩니다. 창밖에서 햇살이 들어오고, 꽃잎이 흩날리며, 캐릭터들이 밝게 반응하는 흐름을 통해 건강 메시지를 부드럽고 긍정적인 감정으로 전달했습니다.
3D 아나몰픽 DOOH 연출을 활용해 전광판 안의 공간감과 캐릭터 움직임이 입체적으로 느껴지도록 설계했고, 각 지역 건강증진의원 정보가 함께 노출되도록 구성해 캠페인 메시지와 실제 방문 정보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만들었습니다.
3D Character Animation:
뿌기와 또기 캐릭터를 3D로 구현해 친근하고 생동감 있는 캠페인 장면
3D Anamorphic DOOH:
대형 전광판에서 입체감이 느껴지도록 공간감과 카메라 시점을 설계
Sunlight Message Direction:
햇살, 꽃잎, 밝은 실내 무드를 활용해 비타민 D 충전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표현
Public Campaign Localization:
건강증진의원 지역 정보가 함께 보이도록 구성해 공공 캠페인의 안내 기능을 유지
Positive Visual Tone:
건강 메시지가 부담스럽게 느껴지지 않도록 부드러운 컬러와 캐릭터 중심의 밝은 톤으로 완성
Impact
Pop Into the Sun! 프로젝트는 공공 건강 캠페인의 메시지를
시민이 쉽게 보고 기억할 수 있는 3D 아나몰픽 DOOH 콘텐츠로 확장한 사례입니다.
뿌기와 또기 캐릭터는 건강 정보를 더 친근하게 전달했고,
햇살과 꽃잎이 전광판 안에서 생동감 있게 움직이는 장면은 “비타민 D 충전”이라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건강관리협회의 공공 캠페인은 단순 안내형 광고를 넘어,
도심 속에서 시민이 잠시 멈춰 보는 밝고 긍정적인 건강 경험으로 전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