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s

카스를 따기 전엔 흔들지 마세요!

신제품의 레몬 청량감을 도시 한복판에서 터지는 사건처럼 보여줘 제품 속성인 상큼함을 빠르게 각인시킨 카스

3D/Fooh

조회수

9M

좋아요 수

2K

제작진

GW.Park

아트

YH.Jung

기획

Brief

Cass는 신제품 ‘Cass Lemon Squeeze’ 출시를 맞아,
제품의 상큼함과 청량감을 짧은 시간 안에 강하게 각인시킬 수 있는 프로모션 콘텐츠가 필요했습니다.

위에이알은 “맥주는 흔들면 안 된다”는 익숙한 인식을 뒤집어,
누군가 카스를 흔들어버렸다는 설정에서 출발했습니다.

고층 빌딩에서 거대한 Cass 캔이 터지고 레몬 스플래시가 쏟아지는 FOOH 장면을 통해,
신제품의 톡 쏘는 상큼함을 직관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Challenge

신제품 맥주의 상큼함을 어떻게 한 장면 안에서 터뜨릴 수 있을까?

신제품 출시 콘텐츠는 제품명과 특징을 빠르게 각인시켜야 합니다.

Cass Lemon Squeeze의 핵심은 레몬의 상큼함과 카스 특유의 청량감이지만,
이를 일반적인 제품 컷이나 설명형 영상으로 전달하면 주목도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과제는 소비자가 즉시 멈춰 보고, “왜 터졌지?”라고 궁금해하며,
제품의 상큼한 이미지를 기억하게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Shake Hook:
“맥주는 흔들면 안 된다”는 익숙한 금기를 뒤집어 호기심 유발


Lemon Burst:
거대한 캔 폭발과 레몬 스플래시로 제품의 상큼함과 청량감 시각화


City Launch Moment:
고층 빌딩을 신제품 출시의 무대로 바꿔 SNS에서 공유하고 싶은 장면 구성

Solution

위에이알은 Cass Lemon Squeeze의 제품 속성을 설명하는 대신, 상큼함이 실제로 터져 나오는 장면으로 시각화했습니다.

영상은 고층 빌딩 위 거대한 Cass 캔이 흔들린 뒤, 레몬 스플래시와 함께 건물 외벽을 뚫고 나오는 듯한 연출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장면은 제품의 레몬 향과 톡 쏘는 청량감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면서, 동시에 “왜 터졌지?”라는 궁금증을 만듭니다.

기획부터 3D 오브젝트, VFX, 공간 합성, 메시지 구조까지 위에이알이 크리에이티브 전반을 설계해
Cass의 유쾌하고 대중적인 브랜드 캐릭터를 유지한 FOOH 콘텐츠로 완성했습니다.

3D Can Object:
Cass Lemon Squeeze 캔을 도심 속에서 압도적으로 보이는 대형 3D 오브젝트로 구현


Building Compositing:
고층 빌딩 외벽과 제품 오브젝트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공간감과 원근감 조율


Lemon Splash VFX:
레몬 스플래시가 터져 나오는 장면으로 제품의 상큼함과 청량감 표현


Breakout Motion:
캔이 건물 외벽을 뚫고 나오는 움직임으로 FOOH 특유의 몰입감 구현


Hook-first Editing:
첫 장면부터 “왜 터졌지?”라는 궁금증이 생기도록 짧고 강한 영상 구조 설계

Impact

Cass Lemon Squeeze FOOH 영상은 신제품 출시 메시지를 단순한 제품 소개가 아니라,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초현실적 사건처럼 전달했습니다.

거대한 캔과 레몬 스플래시는 신제품의 상큼함을 직관적으로 각인시켰고,
“맥주는 흔들면 안 된다”는 익숙한 인식을 뒤집은 설정은 소비자의 호기심과 공유 욕구를 자극했습니다.

Views 9M, Likes 2K 성과를 통해 신제품 프로모션 메시지가 강한 시각적 임팩트와 결합될 때
SNS에서 빠르게 확산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Beyond Creative to the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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