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로

신선함을 배송하는 스시로

회전초밥의 움직임을 도시 도로 위 배송 장면으로 확장해 신규 오픈 소식을 직관화한 스시로

3D/Fooh

조회수

4.3M

좋아요 수

1K

제작진

YH.Jung

기획

Brief

스시로는 대만 신규 오픈 소식을 빠르고 재미있게 알릴 수 있는 브랜드 콘텐츠가 필요했습니다.

외식 브랜드의 오픈 캠페인은 위치나 일정만 전달해서는 쉽게 지나치기 때문에,
브랜드가 가진 맛과 신선함, 속도감을 한눈에 보여주는 장면이 중요했습니다.

위에이알은 스시로의 대표 자산인 ‘회전초밥’에서 출발했습니다.

레일 위를 움직이는 초밥 접시를 도시 도로 위를 달리는 이동 수단으로 확장해,
스시로가 신선한 스시를 직접 배송하는 듯한 FOOH 장면을 설계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신규 오픈 메시지를 단순 고지가 아니라,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살아 움직이는 바이럴 영상으로 전환한 사례입니다.

Challenge

대만에 새롭게 오픈한 스시로를 어떻게 한눈에 기억되는 장면으로 알릴 수 있을까?

신규 매장 오픈은 정보 자체보다 사람들의 시선을 멈추게 할 장면이 필요합니다.

특히 스시로는 회전초밥이라는 명확한 브랜드 자산이 있었기 때문에,
이를 단순히 매장 안의 경험으로 두지 않고 도시 전체로 확장하는 방식이 필요했습니다.

Moving Sushi:
회전초밥 레일 위의 움직임을 도심을 달리는 스시 오브젝트로 확장

Delivery Plate:
초밥 접시를 스시를 싣고 달리는 배송 차량처럼 재해석

Opening Buzz:
신규 오픈 소식을 정보가 아니라 공유하고 싶은 FOOH 장면으로 전환

Solution

위에이알은 “초밥 접시가 단순한 음식 용기가 아니라,
스시를 직접 배달하는 이동 수단이 된다면?”이라는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FOOH 영상을 설계했습니다.

영상 속 스시 접시는 자동차처럼 도로를 달리고, 방향을 바꾸고, 소비자 앞까지 도착합니다.

회전초밥 레일의 움직임을 도심의 주행 모션으로 바꾸어 스시로의 신선함과 속도감을 직관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건물 사이를 가로지르는 거대한 스시와 현실 공간에 자연스럽게 합성된 접시 오브젝트는
신규 오픈 소식을 짧은 시간 안에 강하게 각인시키는 바이럴 장면으로 작동했습니다.

3D Sushi Object:
스시와 접시를 도심 속에서 주행 가능한 대형 3D 오브젝트로 재해석

Urban Compositing:
실제 도시 배경 위에 스시 오브젝트를 합성해 현실 같은 비현실감 구현

Vehicle Motion:
접시가 자동차처럼 움직이고 회전하는 모션으로 신선함을 배송한다는 메시지 시각화

Scale Impact:
건물 사이를 가로지르는 거대한 스시 연출로 신규 오픈 메시지 각인

Social-first Storytelling:
첫 장면부터 “초밥이 달린다”는 반응 포인트를 만들어 SNS 확산에 최적화

Impact

스시로 FOOH 브랜드 영상은 대만 신규 오픈 소식을 단순한 안내가 아니라,
브랜드의 움직임과 신선함을 체감하는 장면으로 전환했습니다.

초밥 접시가 도심을 달리는 연출은 스시로의 회전초밥 아이덴티티를 직관적으로 확장했고,
소비자가 브랜드의 속도감과 재미를 쉽게 기억하도록 만들었습니다.

Views 4.3M, Likes 1K 성과를 통해 신규 오픈 메시지도 강한 시각적 아이디어와 결합될 때
SNS에서 확산 가능한 브랜드 콘텐츠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Beyond Creative to the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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