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신세계 백화점 Hello, New Santa

신세계 미디어 파사드를 크리스마스 시즌의 몰입형 무대로 바꿔 현실과 디지털의 경계를 허문 신세계백화점

3D/Fooh

제작진

YH.Jung

기획

GW.Park

아트

Brief

크리스마스 시즌의 백화점 외벽은 매년 사람들의 기대를 받는 도시의 상징적인 장면입니다.

신세계백화점은 ‘Hello, New Santa’ 캠페인을 통해 익숙한 시즌 장식을 넘어,
사람들이 직접 멈춰 보고 촬영하고 공유할 수 있는 새로운 크리스마스 경험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위에이알은 신세계백화점의 거대한 미디어 파사드를 단순한 광고 화면이 아니라,
현실과 디지털 콘텐츠가 겹쳐지는 FOOH 무대로 설계했습니다.

모델 카리나가 2차원 화면을 뚫고 실제 공간으로 등장하는 듯한 하이퍼 리얼리즘 연출을 통해,
백화점 외벽은 크리스마스 메시지를 보여주는 매체를 넘어 도시 한가운데서 벌어지는 하나의 시각적 사건으로 확장되었습니다.

Challenge

크리스마스 시즌 캠페인을 사람들이 실제로 촬영하고 공유하고 싶은 장면으로 만들 수 있을까?

시즌 캠페인은 익숙한 소재가 많기 때문에, 단순히 화려한 비주얼만으로는 강한 반응을 만들기 어렵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의 미디어 파사드는 압도적인 크기를 가진 매체였지만, 그 규모가 곧바로 몰입형 경험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핵심 과제는 건물 외벽을 광고판이 아니라, 현실과 디지털의 경계가 무너지는 크리스마스 무대로 전환하는 것이었습니다.

City Stage:
신세계백화점 외벽을 크리스마스 캠페인의 거대한 도시 무대로 전환

Screen Break:
카리나가 미디어 파사드 화면을 뚫고 현실로 나오는 듯한 FOOH 일루전 구현

Share Moment:
현장 관람객이 직접 촬영하고 공유하고 싶어지는 피크 장면 설계

Solution

위에이알은 신세계백화점 미디어 파사드의 구조와 크기를 활용해,
화면 속 콘텐츠가 실제 공간으로 확장되는 듯한 FOOH 장면을 구현했습니다.

카리나가 화면 안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미디어 파사드 밖 현실 공간으로 등장하는 듯한 연출을 설계해
관람객이 순간적으로 실제와 가상의 경계를 혼동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기획, 2D/3D 디자인, VFX 합성, 개발 및 배포까지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수행하며,
단순히 보는 영상이 아니라 도시 공간에서 경험하고 기록되는 크리스마스 브랜드 콘텐츠로 완성했습니다.

Media Facade Mapping:
건물 외벽의 구조와 화면 비율에 맞춰 콘텐츠가 실제 공간과 연결되어 보이도록 설계

3D Illusion Design:
카리나가 화면 밖으로 등장하는 듯한 입체 착시 연출 구현

VFX Compositing:
현장 공간의 빛, 깊이, 카메라 움직임을 고려해 현실 배경과 3D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합성

Scale Motion:
대형 미디어 파사드의 압도적인 크기를 활용해 공간적 긴장감과 시각적 임팩트 강화

Viral Editing:
촬영과 공유가 일어날 수 있는 결정적 장면을 중심으로 영상 흐름 구성

Impact

Hello, New Santa는 신세계백화점의 외벽을 단순한 시즌 광고 매체가 아니라,
사람들이 직접 반응하고 공유하는 크리스마스 경험의 장으로 확장했습니다.

카리나가 화면 밖으로 등장하는 FOOH 장면은 현장 관람객의 시선을 멈추게 만들었고,
신세계백화점의 시즌 메시지와 혁신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강하게 연결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미디어 파사드, 3D 일루전, VFX 합성을 결합해 도시 공간 자체를
브랜드 스토리텔링의 무대로 바꾼 FOOH 캠페인 사례입니다.

Beyond Creative to the Impact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7나길 18, 대선에이팩센터 1101-1102호 (04795)

위에이알 WE-AR | 대표 김영균 | official@we-ar.kr | 사업자등록번호: 683-87-03536

Social Chan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