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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
좋아요 수
10K
제작진
YH.Jung
기획
GW.Park
아트
Brief
[FOOH] The Sweetest Hot Air Balloon in the World
[FOOH] The Sweetest Vending Machine in the World
츄파춥스는 브랜드의 상징인 롤리팝을 도시 공간 안에서 새롭게 경험하게 만들어, 제품의 달콤함과 즐거운 이미지를 더 크게 각인시킬 수 있는 FOOH 캠페인이 필요했습니다.
위에이알은 롤리팝을 대관람차, 열기구, 인형뽑기라는 세 가지 놀이 장면으로 확장했습니다. 특히 열기구는 츄파춥스의 둥근 실루엣과 닮아 있어 제품 형태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하는 장치로 활용해 사람들이 멈춰 보고 공유하고 싶은 브랜드 장면으로 만들었습니다. 그 결과 츄파춥스는 작은 캔디 제품을 도시에서 발견하는 이벤트처럼 보여주며, 브랜드 인지와 호감을 동시에 높이는 캠페인 경험을 만들었습니다.
Challenge
캔디 브랜드 FOOH 캠페인은 어떻게 제품 인지도와 SNS 공유를 동시에 만들 수 있을까?
츄파춥스는 오랫동안 즐거움과 상상력을 상징해온 브랜드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는 롤리팝의 형태를 반복 노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대관람차·열기구·인형뽑기처럼 서로 다른 놀이 경험으로 바꿔 브랜드를 더 입체적으로 기억하게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익숙한 도시 풍경이 츄파춥스의 컬러와 형태로 바뀌는 순간, 제품은 작은 캔디가 아니라 하나의 달콤한 사건처럼 보이게 됩니다.
Lollipop Landmark
브랜드의 상징인 롤리팝을 대관람차와 열기구처럼 도시 위에서 보이는 대형 오브젝트로 확장
Playful Brand Scene
인형뽑기처럼 놀이성이 있는 장면을 활용해 츄파춥스의 즐거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
Shareable Sweet Moment
현실 같은 비현실감으로 시선을 멈추고 SNS에서 공유하고 싶은 달콤한 순간을 설계
Solution
위에이알은 츄파춥스의 롤리팝을 세 가지 서로 다른 놀이 경험으로 확장했습니다. 대관람차 장면은 석촌호수 위에 거대한 롤리팝 휠을 세워, 브랜드의 원형 실루엣과 컬러를 멀리서도 알아볼 수 있는 랜드마크로 만들었습니다. 열기구 장면은 츄파춥스의 둥근 롤리팝 실루엣과 닮아 있다는 점에서 출발했습니다. 하늘 위로 떠오른 열기구는 제품의 형태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하면서, 브랜드가 가진 경쾌하고 설레는 무드를 함께 전달합니다. 인형뽑기 장면은 츄파춥스를 직접 뽑고 싶게 만드는 참여 욕구를 활용해, 보는 재미를 ‘갖고 싶은’ 감정으로 연결했습니다.
Lollipop Wheel
롤리팝의 원형과 컬러를 대관람차 구조로 바꿔 브랜드 상징을 한눈에 각인
Floating Candy
둥근 롤리팝과 닮은 열기구 실루엣을 활용해 제품 형태와 브랜드 무드를 자연스럽게 연결
Claw Machine Desire
인형뽑기 문법을 활용해 제품을 단순히 보는 대상이 아니라 뽑고 싶은 대상으로 전환
Impact
츄파춥스 FOOH 캠페인은 브랜드의 상징인 롤리팝을 도시 공간에서 새롭게 경험하게 만든 사례입니다. 대관람차는 브랜드 상징을 크게 각인했고, 열기구는 제품의 경쾌한 무드를 만들었으며, 인형뽑기는 츄파춥스를 직접 갖고 싶은 대상으로 바꿨습니다.
이를 통해 츄파춥스는 하나의 롤리팝을 세 가지 놀이 장면으로 확장하며, 제품 인지와 브랜드 호감이 동시에 남는 캠페인을 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