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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수
10K
제작진
YH.Jung
기획
GW.Park
아트
Brief
츄파춥스는 즐거움과 상상력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캔디 브랜드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브랜드의 상징인 롤리팝을 도시 공간 안에서 새롭게 경험하게 만들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위에이알은 석촌호수 위에 거대한 츄파춥스 대관람차가 등장한다는 FOOH 콘셉트를 설계해,
제품의 달콤함과 즐거운 브랜드 이미지를 사람들이 멈춰 보고 공유하고 싶은 장면으로 확장했습니다.
Challenge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풍경을 만들 수 있을까?
츄파춥스는 오랫동안 즐거움과 상상력을 상징해온 브랜드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과제는 제품을 단순히 노출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보고 싶고 공유하고 싶은 브랜드 장면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도시의 익숙한 풍경을 브랜드가 점유하는 순간으로 바꾸고자 했습니다.
Sweet City Landmark:
도시 위의 달콤한 랜드마크 석촌호수 위에 츄파춥스 대관람차가 떠오르는 상상력의 장면Giant Lollipop Scale-up:
작은 사탕의 거대한 확장 브랜드의 상징인 롤리팝을 압도적인 스케일의 오브젝트로 구현Shareable Surreal Moment:
공유하고 싶은 비현실 현실 같은 비현실감으로 시선을 멈추고 SNS 공유를 유도
Solution
위에이알은 석촌호수라는 실제 공간 위에 거대한 츄파춥스 대관람차가 등장하는 FOOH 콘셉트를 설계했습니다.
거대한 롤리팝이 회전하며 도시 위에 달콤한 풍경을 만드는 장면을 통해, 브랜드의 컬러와 형태를 한눈에 각인시켰습니다.
FOOH 특유의 스케일감과 비현실성을 활용해 사용자가 “진짜인가?”라고 멈춰 보게 만들고,
자연스럽게 SNS 공유로 이어질 수 있는 바이럴형 브랜드 영상을 완성했습니다.
3D Landmark Design:
츄파춥스 롤리팝을 대관람차 형태의 대형 오브젝트로 재해석FOOH Scene Compositing:
석촌호수의 실제 공간감 위에 비현실적인 브랜드 오브젝트를 자연스럽게 합성Scale & Motion Design:
거대한 롤리팝이 회전하는 움직임을 통해 브랜드의 즐거움과 상상력을 직관적으로 전달Social-first Editing:
“진짜인가?”라는 반응이 빠르게 생기도록 첫 장면부터 브랜드 오브젝트가 강하게 인지되는 구조로 편집
Impact
이 프로젝트는 츄파춥스를 단순한 제품 브랜드가 아니라 도시 공간을 즐겁게 바꾸는 상상력의 브랜드로 보여주었습니다.
석촌호수와 대관람차라는 친숙한 소재에 브랜드의 상징인 롤리팝을 결합해, 시각적 주목성과 공유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