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제한시간 안에 고봉밥을 비우는 NH농협은행 챌린지 필터
입을 벌렸다 다무는 저작운동으로 숟가락을 움직여 제한시간 안에 고봉밥 한 그릇을 모두 비우는, NH농협은행 쌀 소비 촉진 게임형 AR 필터
AR Content
Interactive
제작진
YH.Jung
기획
Brief
NH농협은행은 쌀 소비 촉진 메시지를 전하며, 밥 한 그릇의 즐거움을 젊은 세대가 SNS에서 놀이처럼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가 필요했습니다. 쌀 소비 캠페인은 자칫 계몽적인 메시지로 받아들여지기 쉬워, 유저가 스스로 참여하고 싶어지는 재미 요소가 중요했습니다.
위에이알은 저작운동으로 플레이하는 게임형 AR 필터 #고봉밥 빨리 먹기 챌린지를 제작했습니다. 녹화를 시작하면 화면 상단에 타이머가 돌아가고, 유저 앞에 수북한 고봉밥 한 그릇과 숟가락이 나타납니다. 입을 벌렸다 다물 때마다 숟가락이 밥을 떠 입으로 가져가고 밥이 단계적으로 줄어들며, 제한시간 안에 한 그릇을 모두 비우면 '대성공' 문구와 함께 쌀알이 흩날리며 게임이 마무리됩니다.
Challenge
쌀 소비라는 메시지를 어떻게 하고 싶은 놀이로 바꿀 수 있을까?
쌀 소비 촉진은 중요한 메시지지만, SNS에서는 정보 전달형 콘텐츠보다 직접 해 보고 결과를 공유하고 싶은 콘텐츠가 더 빠르게 퍼집니다. 밥을 먹는 행위 자체를 게임의 조작 방식으로 바꾼다면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과제는 입의 움직임만으로 누구나 쉽게 플레이할 수 있으면서도, 제한시간 안에 한 그릇을 비우는 긴장감과 성공의 쾌감을 함께 담은 챌린지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Chewing Play
입을 벌렸다 다무는 저작운동으로 숟가락을 움직이는 직관적인 조작
Time Attack
상단 타이머로 제한시간 안에 한 그릇을 비우는 긴장감 연출
Rice Message
고봉밥과 황금빛 벼 이삭으로 쌀 소비 촉진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
Solution
위에이알은 얼굴 트래킹으로 입의 열고 닫힘을 인식해, 저작운동 한 번마다 숟가락이 밥을 떠 입으로 가져가고 고봉밥이 한 단계씩 줄어들도록 설계했습니다. 화면 하단에는 황금빛 벼 이삭을, 상단에는 디지털 타이머를 배치해 쌀이라는 소재와 게임의 긴장감을 한 화면에 담았습니다. 테스트를 거쳐 클리어에 필요한 횟수와 숟가락·밥이 줄어드는 속도를 조정해 누구나 도전할 만한 난이도를 맞췄고, 성공하면 '대성공' 문구와 쌀알 효과가, 실패하면 재도전을 권하는 문구가 나타나 다시 플레이하고 싶게 만들었습니다.
Mouth Tracking
입의 열고 닫힘을 인식해 숟가락의 움직임과 밥이 줄어드는 단계를 연동
Balanced Difficulty
클리어 횟수와 속도를 조정해 누구나 도전할 만한 난이도 설계
Success Effect
'대성공' 문구와 흩날리는 쌀알로 완주의 쾌감 강조
Impact
제한시간 안에 고봉밥을 비우는 NH농협은행 챌린지 필터는 NH농협은행을 위해 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밥을 먹는 행위를 그대로 게임으로 옮겨, 유저가 고봉밥 한 그릇을 비우는 챌린지를 즐기며 쌀 소비 촉진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공유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