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포스터 너머로 불가살이 나타나는 tvN 불가살 필터
포스터를 비추면 벽이 무너지며 3D 불가살이 나타나고, 셀피로 전환하면 유저의 눈이 붉게 변하며 불가살의 손이 다가오는 tvN 드라마 <불가살> 스토리형 AR 필터
AR Content
Interactive
Brief
CJ ENM은 tvN 드라마 <불가살>의 방영을 앞두고, 죽일 수도 죽을 수도 없는 존재라는 작품의 강렬한 세계관을 시청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가 필요했습니다. 판타지 장르의 매력은 현실 너머의 존재를 마주하는 긴장감에 있는 만큼, 그 순간을 생생하게 전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위에이알은 후면과 전면 카메라를 잇는 스토리형 AR 필터 #불가살을 제작했습니다. 후면 카메라로 <불가살> 포스터나 tvN 로고를 비추면 포스터 위로 벽이 갈라지며 안쪽 공간이 생기고, 그 속에서 3D로 구현된 불가살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어 전면 카메라로 전환하면 유저의 눈이 붉은 불가살의 눈으로 변하고, 거친 불가살의 손이 어깨 너머로 다가와 유저가 이야기 속 인물이 된 듯한 장면이 완성됩니다.
Challenge
포스터 너머의 불가살을 어떻게 내 눈앞에 불러낼 수 있을까?
판타지 드라마의 세계관은 설명만으로는 전달되기 어렵고, 시청자가 그 존재를 직접 마주할 때 몰입이 시작됩니다. 포스터라는 익숙한 매체가 현실과 작품 세계를 잇는 문이 된다면 기대감을 크게 높일 수 있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과제는 포스터 인식부터 3D 캐릭터의 등장, 셀피 속 변신까지를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해 작품의 서늘한 긴장감을 경험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Poster Gateway
포스터와 로고를 인식해 열리는 작품 세계의 입구
3D Bulgasal
벽 너머에서 모습을 드러내는 3D 불가살 캐릭터
Selfie Transform
붉은 눈과 불가살의 손으로 완성되는 셀피 속 변신
Solution
위에이알은 포스터와 tvN 로고를 타깃 이미지로 등록해, 인식 순간 3D 벽이 생성되고 균열과 함께 변형되며 그 안에서 불가살이 걸어 나오도록 시퀀스를 설계했습니다. 불가살 캐릭터와 손은 3D 모델링과 리깅,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실제 공간에 서 있는 듯한 존재감을 살렸고, 연기와 안개 효과로 어둡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전면 카메라에서는 얼굴 트래킹으로 유저의 눈을 붉게 바꾸고 화면을 어둡게 처리했으며, 목소리와 배경음을 더해 드라마 속 한 장면 같은 몰입감을 완성했습니다.
Target Tracking
포스터와 tvN 로고를 인식해 생성되는 3D 벽과 공간
3D Character
모델링·리깅·애니메이션으로 구현한 불가살과 손
Dark Atmosphere
연기·안개 효과와 사운드로 완성한 서늘한 분위기
Impact
포스터 너머로 불가살이 나타나는 tvN 불가살 필터는 CJ ENM을 위해 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포스터를 작품 세계로 들어가는 입구로 바꾸고 셀피 속 변신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만들어, 시청자가 tvN 드라마 <불가살>의 세계관을 직접 체험하고 공유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