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이알
한국인 얼굴에 맞춘 데일리 메이크업 AR 필터 3종
오렌지브라운, 레드로즈, 핑크모브 세 가지 컬러톤으로 한국인의 얼굴에 맞춘 데일리 메이크업을 셀피에 입히는 위에이알의 AR 메이크업 필터
AR Content
Interactive
Brief
위에이알은 자체 인스타그램 필터 채널 @filter.bot을 운영하며, 셀피를 찍을 때 매일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메이크업 필터가 필요하다고 보았습니다. 기존 메이크업 필터는 색감과 표현이 과하거나 한국인의 피부 톤과 이목구비에 잘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아, 한국인의 얼굴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데일리 메이크업 필터가 필요했습니다.
위에이알은 이 필요를 세 가지 컬러톤의 메이크업 필터로 확장했습니다. 오렌지브라운은 따뜻하고 차분한 데일리 톤을, 레드로즈는 선명한 레드 포인트의 또렷한 톤을, 핑크모브는 톤 다운된 핑크의 부드러운 톤을 담당합니다. 세 필터 모두 눈, 볼, 입술에 AR 메이크업을 입혀, 그날의 기분과 스타일에 맞춰 컬러만 골라 쓰는 하나의 메이크업 시리즈로 이어집니다.
이를 통해 필터봇 채널을 한국인에게 맞춘 셀피 메이크업 필터를 만날 수 있는 곳으로 각인시켰습니다.
Challenge
한국인의 얼굴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AR 메이크업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AR 메이크업 필터는 색을 진하게 올리거나 얼굴을 과하게 보정하는 경우가 많아, 매일 찍는 셀피에서는 오히려 부자연스럽게 보이기 쉽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는 오렌지브라운, 레드로즈, 핑크모브 세 가지 컬러톤을 각각 다르게 보여주면서도, 한국인의 얼굴 위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하나의 데일리 메이크업 경험으로 연결하는 것이었습니다.
Korean Fit
한국인의 피부 톤과 이목구비에 맞춰 눈, 볼, 입술 컬러의 농도를 조절
Daily Makeup
과한 변형 없이 셀피에 바로 쓸 수 있는 자연스러운 데일리 메이크업 표현
Color Choice
세 가지 컬러톤으로 그날의 기분과 스타일에 맞춰 고르는 재미
Solution
위에이알은 한국인 최적화 메이크업을 세 가지 컬러톤의 페이스 필터로 나누어 설계했습니다. 세 필터 모두 눈, 볼, 입술에 AR 메이크업을 입히고, 하단 피커로 립을 매트 또는 글로시 버전으로 골라 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첫 번째는 오렌지브라운입니다. 오렌지 브라운 톤의 아이 메이크업과 블러셔, 립이 더해져 따뜻하고 차분한 데일리 메이크업을 완성합니다. 어떤 옷과 조명에도 무난하게 어울려 일상 셀피에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두 번째는 레드로즈입니다. 레드 계열의 립과 로즈 톤의 눈, 볼 메이크업이 더해져 얼굴에 또렷한 생기를 줍니다. 선명한 포인트 컬러로 특별한 날의 셀피에 어울리는 메이크업을 연출합니다.
세 번째는 핑크모브입니다. 톤 다운된 핑크 톤으로 눈, 볼, 입술을 물들여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만듭니다. 은은한 컬러감으로 맨얼굴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셀피를 완성합니다.
Orange Brown
따뜻하고 차분한 오렌지 브라운 톤의 데일리 메이크업 필터
Red Rose
선명한 레드 포인트로 생기를 더하는 메이크업 필터
Pink Mauve
톤 다운된 핑크로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드는 메이크업 필터
Matte & Glossy
세 컬러톤 모두 하단 피커로 립 질감을 골라 쓰도록 설계
Impact
한국인 얼굴에 맞춘 데일리 메이크업 AR 필터 3종은 위에이알이 자체 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위에이알의 필터 채널 @filter.bot을 통해 한국인의 얼굴에 맞춘 메이크업 필터를 세 가지 컬러톤으로 나누어 선보였습니다. 따뜻한 오렌지브라운, 또렷한 레드로즈, 부드러운 핑크모브로 눈, 볼, 입술에 자연스러운 AR 메이크업을 입혔습니다. 이를 통해 유저가 그날의 기분에 맞춰 컬러를 고르며 매일의 셀피를 더 자연스럽게 꾸밀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