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
JW.Park
개발
YH.Jung
기획
Brief
스텔라 아르투아는 브랜드가 오랫동안 강조해온 ‘완벽한 한 잔’의 서빙 문화를 소비자가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가 필요했습니다.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의 가치는 제품 자체뿐 아니라 마시는 방식과 의식에서도 형성됩니다. 하지만 온도, 거품, 양처럼 세밀한 서빙 기준은 설명으로 전달하면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위에이알은 사용자가 스텔라 맥주잔을 비추면 AR이 잔을 인식하고 3-Step 평가를 제공하는 인터랙티브 필터를 제작했습니다. 브랜드의 퍼펙트 서브 문화를 참여형 경험으로 전환했습니다.
Challenge
맥주를 완벽하게 서브하는 브랜드 문화를 어떻게 소비자가 직접 즐기는 경험으로 만들 수 있을까?
스텔라 아르투아의 서빙 기준은 브랜드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자산입니다. 그러나 기준을 일방적으로 설명하면 소비자가 직접 체감하기 어렵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과제는 사용자가 자신의 맥주잔을 비추고, 서브 상태를 평가받으며, 브랜드의 장인 정신을 가볍고 재미있게 경험하게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Ritual to Play:
퍼펙트 서브 문화를 사용자가 직접 참여하는 AR 챌린지로 전환
Glass Recognition:
스텔라 맥주잔을 인식해 실제 서빙 상황과 디지털 경험을 연결
Premium Interaction:
브랜드의 프리미엄 기준을 어렵지 않고 즐거운 체험으로 전달
Solution
위에이알은 인스타그램 AR 필터 환경에서 스텔라 맥주잔을 인식하는 인터랙션을 구현했습니다. 사용자가 잔을 카메라에 비추면 AR이 맥주잔을 인식하고, 온도와 거품, 양 등 퍼펙트 서브와 연결된 평가 요소를 3-Step 방식으로 보여줍니다. 사용자는 마치 맥주 서빙 마스터가 된 듯한 경험을 하며 결과를 확인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 구조는 브랜드의 서빙 철학을 복잡한 설명이 아니라, 직접 해보는 게임형 경험으로 전달합니다.
Object Recognition AR:
스텔라 맥주잔을 인식해 실제 잔과 AR 인터페이스가 연결되도록 구현
3-Step Serve Check:
퍼펙트 서브 기준을 단계별 평가 구조로 구성해 사용자가 쉽게 이해
Interactive UI Design:
평가 결과가 직관적으로 보이도록 3D UI와 시각적 피드백을 설계
Shareable Beer Ritual:
브랜드의 서빙 의식을 촬영과 공유가 가능한 AR 콘텐츠로 확장
Impact
스텔라 아르투아 퍼펙트 서브는 브랜드의 서빙 철학을 AR 인터랙션으로 경험하게 만든 캠페인입니다. 사용자는 맥주잔을 직접 비추고 자신의 서브를 평가받으며, 프리미엄 맥주의 기준을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브랜드 고유의 의식과 사용 문화를 AR로 전환하면 소비자의 참여와 공유를 자연스럽게 만들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