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U
카누 한 잔으로 떠나는 여름의 여유
남산타워의 여행 같은 여유와 캡슐 속 아이스 커피 장면으로 카누 호환 캡슐의 다양성과 여름 시즌 블렌드를 각인시킨 KANU
3D/Fooh
제작진
GW.Park
아트
YH.Jung
기획
Brief
KANU는 카누 호환 캡슐의 다양한 선택지와 여름 시즌 한정판인 카누 썸머 블렌드 출시를 소비자에게 감각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캠페인 콘텐츠가 필요했습니다. 커피 브랜드는 맛과 향뿐 아니라, 소비자가 커피를 마시는 순간에 기대하는 감정까지 함께 보여줘야 합니다.
위에이알은 카누 캠페인을 두 가지 FOOH 장면으로 구성했습니다.
첫 번째는 남산타워를 배경으로 카누 호환 캡슐의 다양성과 카누 한 잔이 만들어내는 여행 같은 여유를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두 번째는 카누 썸머 블렌드 출시를 알리기 위해,
캡슐 안에서 얼음과 커피가 쏟아져 나오며 더운 햇빛을 아이스 커피로 이겨내는 장면입니다.
남산타워 장면은 카누 한 잔이 일상에서 여행의 기분을 열어준다는 감성에 집중했고, 얼음 장면은 여름철 아이스 커피에 최적화된 시즌 한정 제품의 청량감을 직관적으로 보여줍니다.
Challenge
시즌 한정 메시지를 소비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장면으로 각인시킬 수 있을까?
커피는 일상적인 제품이지만, 브랜드 경험은 소비자가 한 잔을 마시는 순간에 어떤 기분을 기대하는지에서 시작됩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는 카누 호환 캡슐의 다양한 선택지와
카누 썸머 블렌드의 여름 시즌성을 각각 다른 장면으로 보여주면서도,
카누가 주는 여유와 시원함이라는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연결하는 것이었습니다.
Summer Blend Launch
카누 썸머 블렌드 출시 메시지를 얼음과 커피가 쏟아지는 시원한 장면으로 전달
Coffee Moment Mood
여행 같은 여유와 아이스 커피의 청량감을 각각의 장면에서 다른 감정으로 각인
Capsule Variety
카누 호환 캡슐의 다양한 선택지를 서울 랜드마크와 연결해 더 넓은 경험으로 확장
Solution
위에이알은 KANU의 캠페인 메시지를 두 가지 FOOH 장면으로 나누어 설계했습니다.
첫 번째 장면은 남산타워를 배경으로 카누 한 잔의 여유를 여행의 감성으로 확장한 장면입니다.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와 카누 제품을 연결해, 호환 캡슐의 다양한 선택지가 일상 속 작은 여행처럼 느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두 번째 장면은 카누 썸머 블렌드 출시를 위한 얼음 FOOH입니다.
캡슐 안에서 얼음과 커피가 쏟아져 나오고, 뜨거운 햇빛을 아이스 커피의 시원함으로 이겨내는 장면을 통해 여름 한정 제품의 시원함을 강조했습니다.
Capsule Ice Burst
캡슐 안에서 얼음과 커피가 터져 나오는 장면으로 카누 썸머 블렌드의 시원함을 직관화
Summer Heat Relief
더운 햇빛을 아이스 커피로 이겨낸다는 메시지를 계절감 있는 시각 경험으로 전달
Seasonal Product Memory
여행 같은 감성과 여름 한정 제품의 청량감을 분리된 장면으로 각인하면서 KANU의 브랜드 경험으로 연결
Namsan Coffee Trip
남산타워를 배경으로 카누 한 잔이 만드는 여행 같은 여유와 호환 캡슐의 다양성을 표현
Impact
KANU 캠페인은 커피 제품의 선택지와 시즌 한정 메시지를 각각 다른 감정의 브랜드 장면으로 전환했습니다. 남산타워 장면은 카누 호환 캡슐의 다양성을 여행 같은 여유로 확장했고, 얼음 FOOH 장면은 카누 썸머 블렌드를 여름철 아이스 커피에 최적화된 시즌 제품으로 기억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커피 브랜드도 FOOH 콘텐츠를 통해 제품 라인업, 시즌 한정 출시, 소비 순간의 감정을 각각 다른 방식으로 각인시킬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