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게임의 진입장벽을 허물다, 삼성 Gaming Hub

게임 경험을 거대한 허브로 확장한 실제 공간에서 벌어지는 듯한 장면으로 바꿔, 브랜드 메시지를 짧은 순간에 각인시킨 삼성

3D/Fooh

제작진

GW.Park

아트

YH.Jung

기획

Brief

삼성 Gaming Hub는 콘솔이나 별도 다운로드 없이,
삼성 스마트 TV에서 다양한 게임을 바로 즐길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게임 서비스의 장점은 분명하지만,
“설치 없이 바로 플레이한다”는 편의성은 말로 설명하면 기능 소개처럼 느껴지기 쉽습니다.

소비자가 짧은 순간 안에 서비스를 이해하려면,
게임이 눈앞에서 바로 열리는 장면이 필요했습니다.

위에이알은 삼성 Gaming Hub의 즉시성과 접근성을 거대한 게임 박스가 하늘에서 열리고,
게임 콘텐츠가 도시 공간으로 쏟아지는 FOOH 장면으로 표현했습니다.

이를 통해 TV 하나로 게임 경험이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강하게 각인시켰습니다.

Challenge

콘솔 없이 바로 게임을 즐긴다는 서비스를 어떻게 한 장면으로 이해시킬 수 있을까?

게임 플랫폼은 기능이 많을수록 설명이 길어집니다.

하지만 소비자가 실제로 기억하는 것은 서비스 구조보다 “얼마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가”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과제는 삼성 Gaming Hub의 핵심 가치인
쉬운 접근성과 즉시 실행 경험을 복잡한 설명 없이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Instant Play:
별도 콘솔이나 다운로드 없이 TV에서 바로 시작되는 게임 경험을 시각화

Game Universe Drop:
게임 콘텐츠가 하늘에서 쏟아지는 장면으로 풍부한 콘텐츠 접근성을 표현

TV as Console:
스마트 TV가 게임을 즐기는 중심 디바이스가 된다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

Solution

위에이알은 삼성 Gaming Hub를
거대한 게임 박스가 도시 위에서 열리는 FOOH 장면으로 구성했습니다.

하늘에 등장한 오브젝트에서 게임 콘텐츠가 폭포처럼 쏟아지는 연출을 통해
"다운로드 없이 빠르게 게임이 열린다”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풀어냈습니다.

이 콘텐츠는 서비스 설명을 줄이고, 사용자가 느낄 핵심 편의성을 먼저 보여주는 방식으로 설계되었습니다.

덕분에 삼성 Gaming Hub는 기능 소개가 아니라,
게임을 더 쉽게 시작하게 해주는 새로운 플레이 경험으로 전달됩니다.

FOOH Game Box:
게임 콘텐츠가 담긴 대형 오브젝트를 통해 Gaming Hub의 서비스 인지

Content Flow Motion:
게임이 쏟아지는 움직임으로 다양한 게임을 즉시 이용할 수 있다는 인상

Urban Game Scene:
실제 도시 공간을 배경으로 게임 콘텐츠가 현실에 등장한 듯한 몰입감 구성

Service Benefit Visualization:
콘솔과 다운로드 없이 바로 플레이한다는 장점을 설명이 아닌 장면으로 전달

Impact

삼성 Gaming Hub FOOH 영상은 게임 플랫폼의 기능적 장점을
시각적으로 쉽게 이해되는 브랜드 장면으로 전환한 사례입니다.

거대한 게임 박스와 쏟아지는 콘텐츠는 서비스의 풍부함을 보여주고,
다운로드없이 바로 시작되는 게임 경험은 소비자가 Gaming Hub의 편의성을 직관적으로 떠올리게 만듭니다.

이 프로젝트는 디지털 서비스도 FOOH를 통해 추상적인 기능을 강한 시각 경험으로 바꿀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Beyond Creative to the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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