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글로벌 캐릭터와 국민 라면의 만남, 가필드 안성탕면이 광화문에 떴다

<가필드 더 무비>영화 개봉과 안성탕면 콜라보를 캐릭터의 특성을 살린 장면으로 묶어 IP 화제성을 확장시킨 농심

3D/Fooh

조회수

3M

좋아요 수

28K

제작진

GW.Park

아트

YH.Jung

기획

Brief

<가필드 더 무비> 개봉을 기념해 글로벌 캐릭터 IP 가필드와 순하군 안성탕면의 콜라보 에디션을 알리는 FOOH 콘텐츠가 필요했습니다.

영화 개봉 캠페인은 캐릭터의 매력을 빠르게 보여주는 동시에, 콜라보 제품의 존재도 함께 각인시켜야 합니다.

위에이알은 가필드가 광화문에 등장해 안성탕면 콜라보 제품과 함께하는 장면을 통해,
영화의 귀여운 기대감과 라면 브랜드의 친숙함을 연결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캐릭터 IP와 F&B 콜라보를 “제품 출시 소식”으로 설명하지 않고,
광화문에서 포착된 귀여운 사건처럼 보여준 브랜드 영상입니다.

Challenge

영화 개봉과 라면 콜라보 제품을 어떻게 한 장면 안에서 함께 기억하게 만들 수 있을까?

캐릭터 IP 콜라보는 캐릭터만 강하게 보이면 제품이 묻히고, 제품만 강조하면 IP의 매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영화 개봉 기념 콘텐츠는 팬들의 기대감을 살리면서도 콜라보 제품을 자연스럽게 노출해야 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과제는 가필드의 캐릭터성과 안성탕면의 친숙함을 한 장면 안에서 균형 있게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Movie Release Hook:
가필드 더 무비 개봉의 기대감을 캐릭터 등장 장면으로 빠르게 전달했습니다.

F&B Collaboration:
안성탕면 콜라보 에디션을 캐릭터 행동 안에 자연스럽게 배치했습니다.

Gwanghwamun Moment:
광화문이라는 익숙한 장소를 활용해 캐릭터가 현실에 등장한 듯한 바이럴 장면을 만들었습니다.

Solution

위에이알은 가필드가 광화문에 등장해 순하군 안성탕면 콜라보를 알리는 FOOH 장면을 구성했습니다.

가필드는 단순히 제품 옆에 서 있는 캐릭터가 아니라, 콜라보 제품의 분위기를 끌고 가는 주인공처럼 연출됩니다.

현실 공간에 익숙한 캐릭터가 크게 등장하면서, 소비자는 영화 개봉과 안성탕면 콜라보 소식을 동시에 인지할 수 있습니다.

광화문의 장소성은 콘텐츠에 현실감을 더하고, 가필드 특유의 귀여운 표정과 행동은 숏폼에서 빠르게 반응을 만들 수 있는 포인트가 됩니다.

Character IP Scene:
가필드의 표정과 행동을 중심으로 캐릭터 IP의 매력을 살렸습니다.

Collaboration Product Focus:
순하군 안성탕면 콜라보 제품이 장면 안에서 자연스럽게 인지되도록 구성했습니다.

FOOH Urban Compositing:
광화문 실제 공간감 위에 가필드가 등장한 듯한 현실적인 FOOH 장면을 설계했습니다.

Short-form Friendly Moment:
짧은 시간 안에 영화, 캐릭터, 콜라보 제품이 모두 보이도록 영상 흐름을 구성했습니다.

Impact

이 프로젝트는 <가필드 더 무비> 개봉과 순하군 안성탕면 콜라보를 하나의 귀여운 도시 장면으로 연결했습니다.

광화문에 등장한 가필드는 영화 개봉의 기대감을 만들고, 안성탕면 콜라보 제품은 캐릭터의 행동 안에서 자연스럽게 노출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캐릭터 IP 캠페인이 제품 콜라보와 만났을 때,
FOOH가 짧은 시간 안에 화제성과 제품 인지를 동시에 만들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Beyond Creative to the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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