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ru Parking

Is It Turu?

신규 입점 소식과 급속 충전의 장점을 소비자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만든 Turu Parking

3D/Fooh

제작진

GW.Park

아트

YH.Jung

기획

Brief

Turu Parking은 여의도 IFC몰 입점과 급속 충전 서비스의 편의성을 대중에게 빠르게 알릴 FOOH 콘텐츠가 필요했습니다. 전기차 충전 서비스의 핵심은 속도와 접근성이지만, 이를 설명형 광고로 전달하면 쉽게 눈에 띄지 않습니다.

위에이알은 IFC몰 외벽에 거대한 워프홀이 열리고, 차량이 이를 통과해 순식간에 충전되는 듯한 장면을 구성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입점 소식과 서비스 장점을 동시에 전달하기 위해, ‘빠른 충전’을 ‘순간 이동’의 이미지로 바꾼 FOOH 캠페인입니다.

Challenge

전기차 급속 충전의 속도와 입점 소식을 어떻게 한 번에 기억하게 만들 수 있을까?

서비스 브랜드의 입점 소식은 장소와 기능이 함께 전달되어야 합니다. Turu Parking은 IFC몰이라는 구체적인 장소를 알리면서도,
급속 충전의 장점을 소비자가 직관적으로 이해하게 만들어야 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과제는 전기차 충전이라는 실용적인 메시지를 짧고 강한 시각적 사건으로 전환하는 것이었습니다.

Fast Charging Metaphor:
급속 충전의 속도감을 워프홀을 통과하는 장면으로 표현

IFC Mall Awareness:
여의도 IFC몰 입점 소식을 콘텐츠의 장소성과 함께 자연스럽게 전달

Service Benefit Scene:
충전 편의성을 기능 설명이 아니라 차량의 움직임으로 쉽게 이해

Solution

위에이알은 Turu Parking의 급속 충전을 워프홀 FOOH 장면으로 시각화했습니다. 차량이 IFC몰 외벽에 열린 거대한 워프홀을 통과하고, 빠르게 충전되는 듯한 흐름은 서비스의 속도감을 직관적으로 전달합니다. 워프홀이라는 비현실적 장치는 평범한 입점 고지를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바꾸고, IFC몰이라는 실제 장소는 서비스 이용 맥락을 분명하게 만듭니다. 입점 홍보와 서비스 장점이 한 장면 안에서 함께 이해되도록 설계한 것이 핵심입니다.

Warp Hole Effect:
워프홀 오브젝트를 활용해 급속 충전의 빠른 체감을 비주얼로 전환

Vehicle Motion Story:
차량의 이동과 충전 흐름을 연결해 서비스 이용 과정을 쉽게 이해

Location-based FOOH:
IFC몰이라는 실제 입점 장소를 배경으로 활용해 메시지의 맥락 강화

Utility Brand Impact:
주차·충전 서비스의 실용적 장점을 기억에 남는 도시 장면으로 전환

Impact

Is It Turu?는 Turu Parking의 IFC몰 입점과 급속 충전 메시지를 빠르게 각인시킨 FOOH 콘텐츠입니다. 워프홀을 통과하는 차량은 서비스의 속도감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IFC몰 배경은 실제 이용 장소를 자연스럽게 알립니다.

이를 통해 기능 중심의 서비스 홍보도 FOOH를 활용하면 더 쉽고 강하게 기억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Beyond Creative to the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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