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3.5초 제로백을 직접 조종하고 내 공간에 전시해보는 기아 EV6 GT AR 필터 캠페인
3.5초 만에 등장한 EV6 GT를 조이스틱처럼 조종하고 원하는 공간에 실물처럼 배치해보는, 두 가지 인스타그램 AR 필터로 고성능 전기차 출시를 알린 기아
AR Content
Interactive
Campaign
Brief
기아는 고성능 전기차 EV6 GT를 출시하며, 3.5초 제로백이라는 핵심 성능을 소비자가 감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가 필요했습니다. 자동차의 성능과 디자인은 스펙 숫자로 읽을 때보다, 내 눈앞에서 직접 움직이고 살펴볼 때 훨씬 강하게 기억됩니다.
위에이알은 EV6 GT 출시 캠페인을 두 가지 인스타그램 AR 필터로 구성했습니다.
첫 번째는 그래피티 아티스트 WEZT와의 콜라보 그래픽 속에서 3.5초 만에 등장한 EV6 GT를 조이스틱처럼 직접 조종하는 MY3.5s 필터입니다.
두 번째는 유저가 원하는 공간에 3D EV6 GT를 배치하고,
조명 아래에서 크기와 방향을 조절하며 디테일을 살펴보는 EV6 GT 3D 필터입니다.
MY3.5s는 3.5초 제로백의 속도감과 아티스트 콜라보의 개성을 놀이로 전달하는 데 집중했고, EV6 GT 3D는 가격 전단의 QR코드와 연결되어 차량의 디자인을 실물처럼 확인하는 전시 경험을 제공합니다.
Challenge
3.5초 제로백이라는 숫자를 유저가 직접 느끼는 경험으로 바꿀 수 있을까?
자동차 광고에서 성능 수치는 자주 강조되지만, 숫자만으로는 그 속도감과 차량의 존재감을 체감하기 어렵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는 EV6 GT의 성능과 디자인을
직접 조종하는 놀이와 내 공간에 전시하는 경험으로 각각 보여주면서도,
고성능 전기차 EV6 GT라는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연결하는 것이었습니다.
3.5s Zero to Hundred
핵심 USP인 3.5초 제로백을 속도감 있는 등장 연출과 조작 경험으로 표현
Artist Collaboration
그래피티 아티스트 WEZT의 작품을 필터 그래픽에 담아 브랜드 개성을 강조
Product in My Space
3D로 구현한 EV6 GT를 일상 공간에 배치해 실물처럼 살펴보는 경험
Solution
위에이알은 EV6 GT의 출시 메시지를 두 가지 AR 필터로 나누어 설계했습니다.
첫 번째 필터는 MY3.5s입니다.
필터를 실행하면 그래피티 아트로 꾸며진 화면 속에 EV6 GT가 3.5초 만에 등장하고, 유저는 화면을 조이스틱처럼 조작해 주변 바닥 위에서 차량을 직접 움직이며 EV6 GT의 속도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두 번째 필터는 EV6 GT 3D입니다.
가격 전단의 QR코드로 필터에 접속하면 원하는 공간에 3D EV6 GT가 스포트라이트와 함께 등장하고, 손가락 터치로 차량의 크기를 키우거나 줄이고 방향을 돌려가며 실물처럼 디테일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Joystick Drive
화면을 조이스틱처럼 조작해 EV6 GT를 직접 움직이는 인터랙션
Graffiti Frame
WEZT의 그래피티 요소와 EV6 GT가 어우러진 콜라보 화면
Spotlight Showroom
스포트라이트와 함께 등장하는 3D EV6 GT로 내 공간을 쇼룸처럼 연출
Scale and Rotate
터치로 크기와 방향을 조절하며 차량 디자인을 360도로 확인
Impact
3.5초 제로백을 직접 조종하고 내 공간에 전시해보는 기아 EV6 GT AR 필터 캠페인은 기아를 위해 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고성능 전기차 EV6 GT의 출시 메시지를 두 가지 인스타그램 AR 필터로 나누어 설계했습니다. 첫 번째 필터는 3.5초 만에 등장한 EV6 GT를 조이스틱처럼 조종하는 MY3.5s이고, 두 번째 필터는 원하는 공간에 EV6 GT를 배치해 크기와 방향을 바꿔가며 살펴보는 EV6 GT 3D입니다. 성능 수치와 차량 디자인을 직접 체험하는 경험으로 풀어내, 유저가 일상 속에서 EV6 GT를 가깝게 경험하도록 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