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명동 한복판에 떨어진 마리떼의 새로운 플래그십 Drop now!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도시에 등장하는 하나의 사건처럼 보여준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3D/Fooh

제작진

GW.Park

아트

YH.Jung

기획

Brief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앞두고, 새로운 공간의 등장을 강렬하게 알릴 티징 콘텐츠가 필요했습니다. 스토어 오픈 콘텐츠는 위치와 날짜를 알리는 데 그치기 쉽습니다.

위에이알은 ‘Drop now!’라는 키 메시지를 그대로 시각화해, 마리떼의 플래그십 스토어가 명동 한복판에 하늘에서 떨어져 내려오는 듯한 FOOH 장면을 구성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매장 오픈을 단순한 고지가 아니라, 브랜드 공간이 도시에 등장하는 하나의 사건처럼 보여준 사례입니다.

Challenge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어떻게 더 강렬한 기대감으로 만들 수 있을까?

패션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는 단순 판매 공간이 아니라 브랜드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공간입니다. 따라서 오픈 전 콘텐츠도 브랜드의 태도와 공간감을 함께 보여줘야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과제는 명동이라는 상징적인 장소에 마리떼의 새로운 공간이 등장한다는 메시지를, MZ세대가 즉각적으로 반응할 수 있는 시각적 장면으로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Store Opening as Event:
스토어 오픈을 장소 안내가 아니라 도시 위에 등장하는 사건으로 전환

Drop Message Visualization:
‘Drop now!’라는 메시지를 건물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장면으로 직관화

Myeongdong Presence:
명동이라는 실제 상권의 장소성을 활용해 플래그십 오픈의 존재감 증대

Solution

위에이알은 마리떼 플래그십 스토어가 상공에서 명동으로 내려오는 FOOH 장면을 설계했습니다. 매장의 매스감과 미니멀한 건축적 분위기를 살려, 실제 브랜드 공간이 도시에 착지하는 듯한 인상을 만들었습니다. ‘Drop now!’라는 문구는 단순 카피가 아니라 영상의 핵심 행동이 되어, 오픈 소식을 한눈에 이해하게 합니다. 장소, 메시지, 오브젝트가 하나의 움직임으로 연결되도록 구성한 것이 이 프로젝트의 핵심입니다.

Flagship Drop Scene:
플래그십 스토어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장면으로 오픈 메시지를 강하게 전달

Architectural Object Design:
브랜드 공간의 형태와 질감을 살려 실제 매장처럼 느껴지는 오브젝트 구성

Location-based Teaser:
명동이라는 실제 오픈 장소와 FOOH 장면을 연결해 방문 기대감 향상

Fashion Brand Moment:
패션 브랜드다운 감도와 스케일을 유지하면서도 즉각적인 반응을 만드는 티저로 완성

Impact

Drop now!는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강렬한 도시 장면으로 전환한 FOOH 콘텐츠입니다. 스토어는 단순히 열린 것이 아니라, 명동에 착지한 브랜드 공간처럼 인식됩니다.

이를 통해 오픈 전부터 브랜드 공간에 대한 기대감을 만들고, 플래그십 스토어의 존재감을 효과적으로 각인했습니다.

Beyond Creative to the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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